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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Archives - 라이브퀘스트 https://thelivequest.com/tag/cpu/ 생생한 쇼핑 탐구 Thu, 04 Nov 2021 12:03:33 +0000 ko-KR hourly 1 https://wordpress.org/?v=7.0 https://thelivequest.com/wp-content/uploads/2020/12/123.ico CPU Archives - 라이브퀘스트 https://thelivequest.com/tag/cpu/ 32 32 AMD CPU 라이젠 시리즈 이름으로 성능 판단하기 https://thelivequest.com/amd-cpu-%eb%9d%bc%ec%9d%b4%ec%a0%a0-%ec%8b%9c%eb%a6%ac%ec%a6%88-%ec%9d%b4%eb%a6%84%ec%9c%bc%eb%a1%9c-%ec%84%b1%eb%8a%a5-%ed%8c%90%eb%8b%a8%ed%95%98%ea%b8%b0/?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amd-cpu-%25eb%259d%25bc%25ec%259d%25b4%25ec%25a0%25a0-%25ec%258b%259c%25eb%25a6%25ac%25ec%25a6%2588-%25ec%259d%25b4%25eb%25a6%2584%25ec%259c%25bc%25eb%25a1%259c-%25ec%2584%25b1%25eb%258a%25a5-%25ed%258c%2590%25eb%258b%25a8%25ed%2595%2598%25ea%25b8%25b0 https://thelivequest.com/amd-cpu-%eb%9d%bc%ec%9d%b4%ec%a0%a0-%ec%8b%9c%eb%a6%ac%ec%a6%88-%ec%9d%b4%eb%a6%84%ec%9c%bc%eb%a1%9c-%ec%84%b1%eb%8a%a5-%ed%8c%90%eb%8b%a8%ed%95%98%ea%b8%b0/#respond Mon, 19 Jul 2021 09:21:41 +0000 https://thelivequest.com/?p=8362 AMD CPU 라이젠 시리즈 출시로 항상 ‘인텔’에게 뒤지던 ‘AMD’는 인텔과 대등한 위치에 오르게 되는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코어와 스레드를 대폭 늘려 성능을 향상 시킨 라이젠(Ryzen) 시리즈는 기술 발전이 정체 되었던 인텔에게 큰 타격을 주면서 CPU의 강자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양사의 경쟁으로 성능 좋은 CPU를 사용하게 되어 사용자에게는 환영받을 일이지만 반면에 어떤 CPU를 선택해야 하나 하는 고민은 사용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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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CPU 라이젠 시리즈 출시로 항상 ‘인텔’에게 뒤지던 ‘AMD’는 인텔과 대등한 위치에 오르게 되는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코어와 스레드를 대폭 늘려 성능을 향상 시킨 라이젠(Ryzen) 시리즈는 기술 발전이 정체 되었던 인텔에게 큰 타격을 주면서 CPU의 강자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양사의 경쟁으로 성능 좋은 CPU를 사용하게 되어 사용자에게는 환영받을 일이지만 반면에 어떤 CPU를 선택해야 하나 하는 고민은 사용자의 몫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전에는 AMD CPU는 인텔보다 저렴하여 가성비 좋은 컴퓨터로 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이었지만 이제는 라이젠도 고성능의 CPU를 내놓으면서 가격이 상당히 오르고 있어 사용자는 가성비로만 선택하는 제품이라는 말은 옛날 이야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인텔’ 제품이냐, ‘AMD’ 제품이냐의 선택은 소비자에게 주어진 고민 사항입니다. 그래서 소비자도 CPU의 성능을 판단하고 본인의 사용 환경에 맞는 컴퓨터를 찾는 게 중요한 구매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데스크톱 PC나 노트북을 선택하기에 필요한 지식을 전달하는 게 목적이므로 인텔 제품의 코어 시리즈와 상응하는 제품군인 AMD CPU 라이젠 시리즈 이름으로 성능을 알아보겠습니다.

인텔 제품이 궁금하시다면 이전에 포스팅한  ‘인텔 CPU 인텔코어 시리즈 이름으로 성능 판단하기’  보러가기>> 에서 참조하세요.

 

라이젠 시리즈 CPU 이름 규칙


AMD CPU 라이젠 시리즈 성능보기

Ryzen

AMD 제품 브랜드 중 하나인 ‘라이젠’ 브랜드명을 말합니다.

‘7’-세그먼트(Segment),등급

인텔은 제품의 세그먼트를 i3, i5, i7, i9으로 나눴는데 이와 같이 AMD 라이젠도 3, 5, 7, 9 숫자로 등급을 나눠 놓았습니다. 라이젠 7의 등급을 말합니다.

세그먼트, 등급 성능 비교
라이젠 3 표준형, 보급형 제품
라이젠 5  하이 퍼포먼스, 주력제품
라이젠 7 수프림 퍼포먼스, 고성능, 게이밍용
라이젠 9  얼티밋 퍼포먼스, 고사양 게이밍, 콘텐츠 제작용

본인이 사용목적이 인터넷 검색과 문서작성, 유튜브등 영상 시청에 한정되어 있다면 라이젠 ‘7’이나 ‘9’의 고성능은 필요 이상의 성능이 될것입니다. 본인 사용 목적과 위의 등급으로 적절한 성능의 등급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1’ – 세대(Generation)

CPU의 세대를 알려면 ‘1700’ 숫자 중 맨 앞에 있는 숫자 ‘1’은 세대를 말합니다. 그러나 AMD는 데스크톱 기준으로 1세대 1000 시리즈, 2세대 2000 시리즈, 3세대 3000 시리즈로 개발이 진행되다 4세대는 5000 시리즈로 건너 뛰었습니다. 노트북은 1세대가 2000시리즈 부터 시작을 하니 맨 앞 숫자에 -1를 하면 세대를 알수 있습니다.(세대 구분은 아래 도표를 참조)

세대가 커질수록 제조 공정은 더욱 세밀해지고 전력 소모는 줄어들어 성능이 좋아졌습니다. 

  세대 제조 공정 데스크톱 노트북  출시년도
1 1세대
ZEN 아키텍처
14nm 1000 시리즈
(Summit Ridge)
2000 시리즈
(Raven Ridge)
2017년 3월
2 2세대
ZEN+ 아키텍처
12nm 2000 시리즈
(Pinnacle Ridge)
3000 시리즈
(Picasso)
2018년 4월
3 3세대
ZEN2 아키텍처
7nm 3000 시리즈
(Matisse)
4000 시리즈
(Renoir)
2019년 7월
4 4세대
ZEN 3 아키텍처
7nm+ 5000 시리즈
(Vermeer)
5000 시리즈
(Cezanne)
2020년 11월

※ 3세대는 3000번대이지만 4세대는 5000번대로 간다는 점 유의하세요.


‘7’-성능 레벨

‘1700’ 숫자 중 두 번째 자리는 성능 레벨을 말합니다. 라이젠 7 세그먼트 등급이 성능을 높여 ‘8’로 성능 향상이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7’은 세대 내에서 초고성능의 CPU입니다.
‘세그먼트의 등급’을 더욱 세분화하여 나누어 놓은 레벨 입니다. 기술 발전에 따라 ‘2’~’8’까지 구분할 수 있으며 성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등급 성능 게임성능
2, 3 메인스트림, 보급형 초급 게이밍 성능
4, 5, 6 고성능 중급, 고급 게이밍 성능
7, 8, 9 초고성능 최고급 게이밍 성능

‘8’ 이상의 성능은 스레드 리퍼(Threadripper)라는 별도의 라인업으로 넘어갑니다. ‘7’, ‘8’ 이상의 초고성능 제품은 게임, 그래픽, 3D, 영상편집, 콘텐츠 제작 등의 특수 목적이 없는 일반 사용자라면 선택에 유의 하세요. 굉장한 고가이기도 합니다.

 

’00’ 모델 넘버

해당 세대의 발표 이후 개선된 기능 개수의 표현으로 세부 개선의 성능 변화를 나타내며 ’00’, ’20’, ’50’ 등으로 표시 됩니다. 숫자가 높을수록 성능이 좋고 세부 개선이 있었다는 뜻입니다. 

 

‘XT’ 특성

특성은 아래표의 이니셜을 보고 참조 하시면 됩니다. ‘X’ 높은 성능과 ‘T’ 저전력의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니셜 특 성
  이니셜이 없으면 표준 데스크톱 CPU를 지칭
X 높은 성능과 넓은 XFR 대역폭을 지원
G GPU 포함된 데스크톱 CPU(내장 그래픽 카드)
T 저전력 데스크톱 CPU
S GPU 포함, 저전력 데스크톱 CPU
H 고성능 모바일 CPU
U 표준 모바일 CPU
M
저전력 모바일 CPU

 

컴퓨터 선택의 팁

1번째는 선택 포인트는 세그먼트, 등급을 선택해 보세요. 라이젠 3, 5, 7, 9(Thread Ripper) 등급 중에서 내가 필요로 하는 컴퓨터의 수준을 고려해서 선택합니다. 일반 사용자인지 전문가급 고급 사용자인지 물론 숫자가 커질수록 고가의 컴퓨터입니다. 예산도 고려 해야겠지요.

2번째는 세대, 1세대(ZEN), 2세대(ZEN+), 3세대(ZEN2), 4세대(ZEN3) 중에서 고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4세대가 최신 세대이며 같은 등급이라도 최신 세대가 성능도 우수합니다.

3번째는 특성을 판단해보시고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높은 성능을 원하시면 ‘X’, 외부에서 많이 사용하는 노트북이라면 저전력 모바일 CPU인 ‘M’의 특성을 보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성능 및 TDF(전력소모)를 보시는데 성능은 높고 전력소모는 낮을수록 고성능 제품입니다. 그리고 CPU의 속도 향상은 발열을 동반하기 때문에 CPU 전용 쿨링 시스템도 추가 되니 적절한 선에서 선택을 하시면 좋습니다.

본 포스팅은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최소한의 선택의 기준을 제공하는 선에서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고성능은 CPU에 대해서는 따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CPU의 발전이 해를 거듭하면서 신제품이 발표가 되다 보니 분량이 많습니다.

CPU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라면 이전에 포스팅 했던 ‘속도를 높여주는 CPU의 기술 코어, 클럭, 스레드, 캐시’를 보고 오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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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CPU 인텔코어 시리즈 이름으로 성능 판단하기 https://thelivequest.com/%ec%9d%b8%ed%85%94-cpu-%ec%9d%b8%ed%85%94%ec%bd%94%ec%96%b4-%ec%8b%9c%eb%a6%ac%ec%a6%88-%ec%9d%b4%eb%a6%84%ec%9c%bc%eb%a1%9c-%ec%84%b1%eb%8a%a5-%ed%8c%90%eb%8b%a8%ed%95%98%ea%b8%b0/?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25ec%259d%25b8%25ed%2585%2594-cpu-%25ec%259d%25b8%25ed%2585%2594%25ec%25bd%2594%25ec%2596%25b4-%25ec%258b%259c%25eb%25a6%25ac%25ec%25a6%2588-%25ec%259d%25b4%25eb%25a6%2584%25ec%259c%25bc%25eb%25a1%259c-%25ec%2584%25b1%25eb%258a%25a5-%25ed%258c%2590%25eb%258b%25a8%25ed%2595%2598%25ea%25b8%25b0 https://thelivequest.com/%ec%9d%b8%ed%85%94-cpu-%ec%9d%b8%ed%85%94%ec%bd%94%ec%96%b4-%ec%8b%9c%eb%a6%ac%ec%a6%88-%ec%9d%b4%eb%a6%84%ec%9c%bc%eb%a1%9c-%ec%84%b1%eb%8a%a5-%ed%8c%90%eb%8b%a8%ed%95%98%ea%b8%b0/#respond Mon, 19 Jul 2021 06:04:20 +0000 https://thelivequest.com/?p=8343 인텔 CPU 인텔코어 시리즈 이름에 나와있는 CPU의 성능을 잘 보시면 구매할 컴퓨터의 성능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신다면 수 많은 컴퓨터 중에서 나에게 맞는 컴퓨터를 선택하기란 참 힘듭니다. 컴퓨터에 대해 알아도 쉽게 선택을 못하는데 모르면 제품의 성능보다 먼저 눈에 띄게 되는 것은 가격일 것입니다. 비싸면 좋다 라는 진리를 쫓게 되겠죠! 컴퓨터의 뇌라고 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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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CPU 인텔코어 시리즈 이름에 나와있는 CPU의 성능을 잘 보시면 구매할 컴퓨터의 성능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신다면 수 많은 컴퓨터 중에서 나에게 맞는 컴퓨터를 선택하기란 참 힘듭니다. 컴퓨터에 대해 알아도 쉽게 선택을 못하는데 모르면 제품의 성능보다 먼저 눈에 띄게 되는 것은 가격일 것입니다. 비싸면 좋다 라는 진리를 쫓게 되겠죠!

컴퓨터의 뇌라고 할 수 있는 CPU만 알아도 성능에 대해 감을 잡을 수 있고 부속 장치인 램, 그래픽카드, 저장장치, 입출력장치 등은 사용자의 용도에 맞게 추가만 하면 나에게 꼭 맞는 성능의 컴퓨터를 선택할 수 있고 가성비를 논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CPU 제조 업체의 양대 산맥인 ‘인텔’과 ‘AMD’의 주력 CPU 이름속에 담겨 있는 제품의 성능보기를 알아볼까 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인텔 CPU’를 먼저 다루고 다음편에는 ‘AMD CPU’를 다루겠습니다.

먼저 CPU의 핵심 구조인 코어, 스레드, 캐시 등 CPU의 원리와 기술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이라면 지난 포스팅을 보고 오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속도를 높여주는 CPU의 기술 코어, 클럭, 스레드, 캐시  보로가기>>

 

컴퓨터 사용의 목적 구분

컴퓨터를 사용하는 목적은 사용자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크게 단순 사용자와 콘텐츠 제작자로 구분해 보겠습니다.

일반 단순 사용자 – 보급형 컴퓨터(i3)

    • 인터넷 서핑, 유튜브나 포탈 뉴스보기
    • 인터넷 강의, 학교수업
    • 직장인의 사무용

콘텐츠 제작용 – 용도에 따라 중급에서 고급형(i5, i7, i9)

    • 2D, 3D 그래픽 디자인
    • 영상콘텐츠 편집 제작
    • 음악
    • 게이밍
    • 프로그래밍

일반적인 단순 사용자는 CPU가 큰 무리가 가지 않을 정도의 사용자므로 보급형 CPU를 보시고 콘텐츠 제작자는 컴퓨터의 활용도가 크므로 상위 기종 CPU가 탑재된 컴퓨터를 구매해야 속도 때문에 작업에 지장을 받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사용 목적을 잘 따져 보시고 이 글을 보시면 컴퓨터 구매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인텔 CPU 브랜드 계열

  • 셀러론
    최소한의 문서 작업이나 단순 연산 장치에 이용되는 프로세서로 가격이 저렴한 장점이 있지만 실질적인 성능에서 부족함을 보입니다.
  • 팬티엄
    셀러론 보다는 원활한 작업 성능을 보여주지만 문서편집, 인터넷 서핑, 동영상 시청, 인강용으로 출시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사진이나 이미지 처리 그리고 현대의 게임 같은 것은 기대하기 힘듭니다.
  • 인텔코어
    인텔 CPU 인텔코어 시리즈 브랜드는 주력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8세대 CPU 부터 인텔의 주축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멀티코어와 다중 스레드로 멀티태스킹에 효과적인 제품입니다.
  • 제온
    전문가용 제품에 사용되는 CPU로 서버용, 3D 그래픽과 복잡한 설개도면을 위한 캐드 등의 전문 직업군을 위한 멀티코어 성능에 치중한 전문가용 고급형 CPU입니다.

인텔 ‘펜티엄’과 ‘셀러론’ 프로세서는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를 위해 만들어진 경제적인 제품 라인이고 ‘제온’은 전문가들 위한 고급형 CPU로 가격이 근접하기 어려운 정도의 고가 CPU입니다.

여러분들이 스마트폰으로 찍어 놓은 고해상도의 수많은 사진의 정리, FHD 동영상,  고화질 영상의 유튜브 콘텐츠, 게임 등을 이용하거나  그리고 프로그램의 멀티태스킹 실행들을 고려해 보면 원활하게 작동하기 위해서는 최소 사양에 대해서 고려을 해봐야 할 것입니다.

 

컴퓨터를 구매할 때에는 CPU 이름에 주목해라!

인텔의 주력 제품군으로 ‘인텔코어’ 프로세스가 가장 대중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으므로 본 포스팅은 가장 대중적인 ‘인텔코어’ CPU에 초점을 맞춰 소개하겠습니다.

 

인텔 CPU 인텔코어 시리즈 이름 명명 규칙

인텔의 브랜드 계열 중 주력 브랜드인 ‘인텔코어’  CPU가 대다수 컴퓨터의 상품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사양을 보면 CPU 항목에서 아래 사진과 같은 모습으로 표기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내용을 알아 보면 각각의 수치는 CPU의 성능에 대해서 표기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텔 CPU 인텔코어 시리즈

CPU 네이밍 원칙 예1)

Brand(브렌드)

인텔의 브랜드 이름입니다. 인텔 이름 지정 체계는 프로세서의 브랜드 이름으로 시작합니다.

 

Brand Modifier(브랜드의 등급)

인텔코어 CPU 제품을 성능별로 등급을 매겨 세분화 되어 있으며 보편적으로  i3, i5, i7, i9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숫자는 클수록 성능이 좋고 가격도 비싸다고 보시면 됩니다. 본인의 사용 용도에 맞는 등급을 선택해 보세요.

등급 성능 게임성능 설명
i3 보급형 초급 게이밍 성능 보급형 CPU
PC에 탑재되는 경우가 많고 제품의 전반적인 단가를 낮출 때 i3 CPU 제품을 사용
i5 메인스트림 중급 게이밍 성능 메인 스트림 제품.
많은 컴퓨터 제품들에 탑재. 콘텐츠 제작자, 게임을 즐기는 분들이 무난하게 사용
i7 고성능 고급 게이밍 성능 고성능 CPU.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전문 게이머 등 전문가들이 사용하기에 적합.
i9 초고성능 최고급 게이밍 성능 HEDT 하이엔드급, 초고성능 CPU.
최고 성능을 필요로 하는 전문가급 CPU로 전문 게이머, 4K 영상편집, 3D 그래픽 등 전문 제작자용으로 적합.

인텔코어는 멀티코어 기반으로 어떤 등급이든지  컴퓨터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일들을 처리 가능합니다.  다만 등급의 숫자가 커질수록 무거운 프로그램, 게임 등에서 고퀄리티 성능을 보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숫자가 커질수록 가격도 비싸집니다.

 

Gen Indicator(세대)

CPU의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여준 기술인 멀티코어 기반으로 개발되면서 컴퓨터의 CPU는 세대를 구분하기 시작했습니다.  2021년 현재 11세대 공정까지 이르면서 CPU는 비약적으로 발전했습니다.

샌드브릿지, 하스웰, 스카이레이크, 코멧레이크, 로켓레이크 등등의 이름은 개발이 끝나기 전까지 개발자들이 부르던 코드명이었습니다. 개발 단계별로 부르던 별칭이라고 알고 계시면되고 이런게 있다고만 알아두셔도 좋습니다. 단지 여러분이 알고 계실것은 세대가 지날수록 CPU의 설계 기술은 정밀 해지고 성능은 더욱더 향상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래 표를 보고 참조하시면 세대별로 개발 코드명의 이름을 참조하세요.

세대(Generation) 코드명
1세대 네할렘/블룸필드/린필드/클락데일
2세대 샌드브릿지
3세대 아이비브릿지
4세대 하스웰
5세대 브로드웰
6세대 스카이레이크
7세대 카비레이크
8세대 커피레이크
9세대 커피레이크 리프레시
10세대 코멧레이크/아이스레이크
11세대 로켓레이크

세대가 지날 수록 더 개량된 버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SKU Numeric Digits(식별코드)

인텔에서 CPU 제품을 식별하기 위해 붙여 놓는 코드입니다. 1세대부터 9세대까지는 한 자리수라 맨 앞의 숫자를 세대로 보고 뒤에 3자리를 식별코드로 보았는데 10세대부터는 앞 두 자리가 세대를 지칭하고 이후 숫자는 식별 코드가 되는 것입니다.

 

Product Line Suffix(특성을 알려주는 접미사)

마지막에 오는 코드는 CPU의 용도 구분을 위해서 사용되며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습니다. 데스크톱 CPU와 노트북 CPU로 나눠 구분 됩니다.

데스크톱 CPU 노트북 CPU
XE 익스트림 에디션, HEDT 최상위 라인 X 익스트림
X 익스트림, HEDT E 임베디드
K 배수락 해제 버전 U 저전력
S 스페셜 에디션 Y 초저전력
T 저전력 M PGA 소켓 사용(CPU 교체 가능)
E 임베디드 H BGA 소켓 사용(CPU 교체 불가)
R Iris Pro iGPU 탑재 Q 쿼드코어
P, F 내장 그래픽 코어 미 포함
(고성능 그래픽 전용 카드를 별도로 설치하기 위해 선택한다)
K 배수락 해제 버전
B FCBGA1140 소켓 사용을 뜻함
G AMD의 GPU 칩셋이 내장된 제품
G1~G7 그래픽 수준(10세대 이상 그래픽 기술이 있는 프로세서 만 해당)

‘K’는 속도를 무리하게 올릴 수 있도록 오버클러킹을 할 수 있는 제품을 말함.
‘U’, ‘Y’는 저전력 프로세서란 뜻이며 같은 성능의 제품이라도 ‘U’, ‘Y’ 저전력 제품은 성능이 낮습니다. 이는 저전력을 사용하여 발열을 잡은 것인데 반면에 속도의 희생을 가져왔습니다.

 

추가로 10세대 이상 인텔 ®코어TM  프로세서의 경우에는 인텔 명명 체계가 약간 달라졌습니다. 위에서도 잠깐 언급 했지만 10세대로 넘어가면서 숫자가 추가되어 아래와 같이 제품 번호의 처음 두자리 10은 10세대를 말하고 뒤에 두 자리 숫자는 식별코드 입니다.(아래 그림 참조)


CPU 네이밍 원칙 예2)

 

Product Line Suffix는 현재 G1~G7까지 있으며 이는 그래픽 수준을 말합니다. 숫자가 커질수록 그래픽 성능은 높아지며 10세대 이상 그래픽 기술이 있는 프로세서만 해당 됩니다.

컴퓨터의 선택

*본인이 컴퓨터를 사용하려는 용도를 생각 (일반 단순사용 또는 콘테츠 제작용)
*용도에 맞는 등급 선택 (i3, i5, i7 i9)
*자금에 여유가 있으시면 최신 세대에서 선택 (7세대~11세대)

한때는 고성능 컴퓨터로 이름을 떨치기도 했지만 이제는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를 위해 지속적으로 만들어진 경제적인 제품 라인도 있습니다. 바로 ‘인텔 펜티엄’ 및 ‘인텔 셀러론’ 프로세서로 인터넷 검색하고 유튜브 동영상 시청 그리고 워드나 엑셀 등의 문서 작성만으로 사용하신다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라인인것 같습니다.

먼저 이렇게 CPU 이름으로 내가 쓸 컴퓨터를 선택을 해보시고 그 외 장치들 메모리, 저장 장치 용량, 외부 입출력 단자 등을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물론 이 부분도 다음 포스팅에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AMD CPU의 성능 보기는 아래에 링크로 연결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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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를 높여주는 CPU의 기술 코어, 클럭, 스레드, 캐시 https://thelivequest.com/%ec%86%8d%eb%8f%84%eb%a5%bc-%eb%86%92%ec%97%ac%ec%a3%bc%eb%8a%94-cpu%ec%9d%98-%ea%b8%b0%ec%88%a0-%ec%bd%94%ec%96%b4-%ed%81%b4%eb%9f%ad-%ec%8a%a4%eb%a0%88%eb%93%9c-%ec%ba%90%ec%8b%9c/?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25ec%2586%258d%25eb%258f%2584%25eb%25a5%25bc-%25eb%2586%2592%25ec%2597%25ac%25ec%25a3%25bc%25eb%258a%2594-cpu%25ec%259d%2598-%25ea%25b8%25b0%25ec%2588%25a0-%25ec%25bd%2594%25ec%2596%25b4-%25ed%2581%25b4%25eb%259f%25ad-%25ec%258a%25a4%25eb%25a0%2588%25eb%2593%259c-%25ec%25ba%2590%25ec%258b%259c https://thelivequest.com/%ec%86%8d%eb%8f%84%eb%a5%bc-%eb%86%92%ec%97%ac%ec%a3%bc%eb%8a%94-cpu%ec%9d%98-%ea%b8%b0%ec%88%a0-%ec%bd%94%ec%96%b4-%ed%81%b4%eb%9f%ad-%ec%8a%a4%eb%a0%88%eb%93%9c-%ec%ba%90%ec%8b%9c/#respond Tue, 06 Jul 2021 13:04:48 +0000 https://thelivequest.com/?p=5990 나에게 맞는 컴퓨터 또는 자녀를 위해 컴퓨터를 고르는데 도움이 되고자 성능을 보고 선택 할 수 있는 포인트를 알려 드립니다. CPU만 보고도 내가 필요로 하는 성능, 가성비, 예산에 맞는 가격으로 나에게 맞는 컴퓨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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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컴퓨터는 상당한 가격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선택을 하려면 항상 고민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속도를 높여주는 CPU의 기술 코어, 클럭, 스레드, 캐시메모리 등에 대해서 알아보고 선택을 해도 늦지 않습니다.  어느 것을 살까 고민이 많다면 먼저 저와 함께 컴퓨터의 두뇌인 CPU의 내부 기술을 들여다 보고 알아 두시는 것을 권합니다.

컴퓨터 하드웨어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컴퓨터 매장이나 인터넷 쇼핑몰에서 보여주는 사양만 보고도 나에게 맞는 컴퓨터를 선택해서 구매를 하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관심이 없었던 분들은 사양만 보면 뭐가 뭔지 도통 알아들을 수 없어 가격만 보고 구매를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먼저 컴퓨터로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컴퓨터의 능력이 그 일을 하는데 부담이 없는지 알아보아야 하는데 바로 컴퓨터의 두뇌에 해당하는 CPU를 살펴 보면 답이 나옵니다.

“코어, 클럭, 스레드, 캐시메모리는 CPU의 속도를 높여주는 CPU의 기술 이다.

CPU는 속도를 높이기 위해 코어, 클럭, 스레드, 캐시메모리, GPU 등의 기술이 집적화되어 하나의 CPU를 구성합니다. 그래서 CPU 하나만 들여다 보아도 내가 선택해야 할 컴퓨터를 알아볼 수 있는 것입니다.

 

CPU(Central Processing Unit)

 

직역하면 ‘중앙처리장치’ 입니다. 컴퓨터의 두뇌에 해당하고 일반적으로 CPU라고 부릅니다. 사용자로부터 입력 받은 명령어를 해석, 연산한 후 그 결과를 출력하는 역할을 합니다.

 

– CPU, 코어, 스레드의 개념도 –

 

컴퓨터 CPU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은 연산과 계산 작업입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숫자 ‘3’을 컴퓨터에 입력하면 CPU는 이를 ‘00011’이라는 ‘0’과 ‘1’의 조합 2진법으로 인식합니다. 그리고 컴퓨터 저장장치에 저장되어 있는 모든 데이터들은 CPU의 언어인 ‘0’과 ‘1’로 저장되어 있는데 CPU는 디지털 신호의 조합을 해독하고 연산과 계산 과정을 거쳐 결과 값을 모니터로 출력해서 사용자가 알아볼 수 있는 형태로 문서, 그림, 음악, 동영상의 형태로 사용자에게 보여주게 됩니다. 

동영상이나 음악 그리고 게임 등은 방대한 용량이고 CPU가 디지털 신호를 연산 작업할때는 초 당 몇 천 만번씩 또는 몇 억번씩 이상의 계산을 하게 되니 CPU의 속도 향상이 필요하게 됩니다.

“CPU는 수많은 ‘0’과 ‘1’로 이루어진 데이터를 연산해 다양한 결과물을 도출”

왜 이렇게 힘든 과정을 거치냐 하면 컴퓨터의 내부에서 이동하는 데이터는 ‘0’과 ‘1’로 구성된 디지털 신호만을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컴퓨터 초창기에는 TEXT만을 취급했을 때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그래픽, 음악, 동영상, 용량이 큰 데이터를 처리하게 되면서 CPU의 속도가 감당이 안되고 컴퓨터가 버벅 거리자 제조 회사들은 이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할 방안을 강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CPU의 성능 개선과 속도 향상을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속도를 높이고자 CPU의 자체 클럭을 높이는 방법과 CPU의 핵심인 코어를 늘리는 방법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클럭(Clock)

 

클럭은 CPU의 연산속도를 말하며 단위는 ‘클럭(Clock)’으로 표시합니다. 이는 초당 CPU 내부에서 몇 단계의 작업이 처리되는 지를 측정해 이를 주파수 단위인 ‘Hz(헤르츠)’로 나타낸 것입니다.

이러한 연산 속도는 CPU의 종류마다 다르지만 클럭 수치가 높을 수록 빠른 성능의 CPU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무조건 클럭만 높이면 발열이나 전력소모가 심해지는데 이는 컴퓨터에 치명적이므로 클럭으로 속도를 높이는 데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최근의 고성능 컴퓨터는 안정적인 속도와 발열로부터의 안전을 위해 클럭이 높은 고사양의 빠른 컴퓨터에는 냉각을 위한 별도의 쿨링팬이 붙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럭으로 CPU의 속도를 높이다가 어느 선에서 한계에 다다르자 연구진은 CPU의 핵심인 코어를 물리적으로 여러개로 중첩시켜서 코어의 수를 늘리며 속도의 향상을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코어(Core)

 

CPU에 내장된 처리 회로의 핵심 부분으로 코어가 하나의 CPU 역할을 합니다. 이 코어를 물리적으로 여러 개로 중첩 시켜서 코어의 수를 늘리게 되었고 코어를 늘리면서 한계에 이른 속도를 더 높여주는 기술적 도약을 보여주었습니다.

코어가 1개이면 싱글코어, 2개이면 듀얼코어, 4개이면 쿼드코어, 6개이면 헥사코어, 8개이면 옥타코어 등으로 불립니다.

이는 CPU에서 코어 수만큼 일을 하게하는 기술을 적용한 것인데 전에는 2가지의 일을 하려면 하나를 끝마치고 나서 2번째 일을 진행해야 했지만 코어가 2개가 있다면 2가지 일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 그 만큼의 속도 향상을 가져왔습니다.  8코어로 8가지 일을 동시에 수행한다면 그만큼 속도는 빨라지겠죠. 

 

스레드(Thread)

 

스레드는 CPU가 프로그램 수행 시 프로세스 내부에 존재하는 수행 경로, 즉 실행코드를 말하는 것이며 CPU의 물리적 연산부인 코어의 효율을 향상 시키기 위해 논리적으로 반으로 쪼개어 갯수를 늘린 것으로 이를 나누었을때 작업 단위를 스레드라고 합니다.

하나의 코어가 스레드로 여러 작업을 분할하여 빠르게 처리하는데 프로세스는 단순한 껍데기일 뿐 실제 작업은 스레드가 담당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멀티코어로 예를 들면 2개의 코어를 반으로 쪼개어 4개의 스레드를 만들었으니 컴퓨터는 4가지의 일을 동시에 수행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컴퓨터상에 여러가지의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 해 놓고 작업을 진행하는 멀티태스킹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캐시메모리(Cache Memory)

 

CPU 내부의 임시 저장공간으로 데이터를 처리할 때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데이터를 임시 보관하는 임시 저장 장치입니다.

캐시 메모리 용량이 적으면 CPU는 캐시보다 동작 속도가 느린 주 기억장치(RAM)이나 보조 기억장치(HDD, SSD)에서 직접 데이터를 불러들이는 빈도가 높아지게 되는데 이런 경우에 컴퓨터의 처리 속도가 전반적으로 저하됩니다.

그래서 CPU 내부에 캐시 메모리를 두고 자주 사용하는 것들은 빠르게 캐시메모리에 저장하고 캐시메모리가 용량이 다하면 RAM을 사용하고 완료하면 HDD, SDD 저장 장치에 저장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칩니다. 조금이라도 더 빠르게 작동 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캐시 메모리는 많을 수록 성능이 우수한 편입니다.

 

내장그래픽 GPU(Graphics Processing Unit)

 

각종 멀티미디어 콘텐츠, 게임에 높은 연산 능력을 중시하는 3D 그래픽이 본격적으로 도입되면서 그래픽 처리를 CPU에만 의존하는 형태는 한계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래픽 카드의 GPU를 CPU에 합친  모델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래픽을 화면에 표시하기 위해서는 픽셀 단위로 많은 정보를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데 CPU만으로 처리 하려면 버벅거리는 현상이 생기면서 속도 저하가 옵니다. 이런 단순 작업을 GPU가 담당하고 CPU의 일을 덜어주어 속도를 높이게 합니다.

요즘 시중에 팔리는 CPU의 대부분은 GPU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내장  GPU의 성능이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어 CPU와 GPU의 통합은 앞으로도 가속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속도를 높여주는 CPU의 기술 코어, 클럭, 스레드, 캐시메모리 그리고 GPU 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다음회에는 CPU의 계열 등급 세대별 제품을 살펴보면서 내가 필요한 컴퓨터의 CPU수준을 어느 정도 수준에서 결정해야 할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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