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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정리 Archives - 라이브퀘스트 https://thelivequest.com/tag/용어정리/ 생생한 쇼핑 탐구 Tue, 26 Aug 2025 06:54:20 +0000 ko-KR hourly 1 https://wordpress.org/?v=7.0 https://thelivequest.com/wp-content/uploads/2020/12/123.ico 용어정리 Archives - 라이브퀘스트 https://thelivequest.com/tag/용어정리/ 32 32 LCD와 OLED TV의 최고기술 ‘베스트 TV 추천’ https://thelivequest.com/lcd%ec%99%80-oled-tv%ec%9d%98-%ec%b5%9c%ea%b3%a0%ea%b8%b0%ec%88%a0-%eb%b2%a0%ec%8a%a4%ed%8a%b8-tv-%ec%b6%94%ec%b2%9c/?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lcd%25ec%2599%2580-oled-tv%25ec%259d%2598-%25ec%25b5%259c%25ea%25b3%25a0%25ea%25b8%25b0%25ec%2588%25a0-%25eb%25b2%25a0%25ec%258a%25a4%25ed%258a%25b8-tv-%25ec%25b6%2594%25ec%25b2%259c https://thelivequest.com/lcd%ec%99%80-oled-tv%ec%9d%98-%ec%b5%9c%ea%b3%a0%ea%b8%b0%ec%88%a0-%eb%b2%a0%ec%8a%a4%ed%8a%b8-tv-%ec%b6%94%ec%b2%9c/#respond Fri, 15 Oct 2021 12:28:15 +0000 https://thelivequest.com/?p=9221 현존하는 TV의 최고 기술을 꼽자면 LCD와 OLED 두 기술이 TV의 양대산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프리미엄 급 TV의 제품면을 보면 OLED, MiniLED, 나노셀TV, QLED, QNED 등 이름도 다양합니다. TV의 선택은 제품 이름에 나타난 기술이 어떤 것 인지만 알아 두어도 여러분의 선택을 수월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TV의 종류 LCD (Liquid Crystal Display: 액정표시 장치)LCD TV의 구조는 백라이트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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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TV의 최고 기술을 꼽자면 LCD와 OLED 두 기술이 TV의 양대산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프리미엄 급 TV의 제품면을 보면 OLED, MiniLED, 나노셀TV, QLED, QNED 등 이름도 다양합니다.

TV의 선택은 제품 이름에 나타난 기술이 어떤 것 인지만 알아 두어도 여러분의 선택을 수월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TV의 종류

LCD (Liquid Crystal Display: 액정표시 장치)
LCD TV의 구조는 백라이트와 전면의 화면 사이에 편광필터, 컬러필터, 액정패널 등을 겹쳐서 넣는 구조. 

백라이트에서 발한 빛을 편광필터와 액정패널을 통과하면서 빛을 조절해 영상의 색상과 밝기, 시야각을 조절하면서 전면부 화면에 영상을 표시. 

요즘은 백라이트를 LED로 사용하면서 휘도가 높아져 화면이 밝아 선명도가 좋아지는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LED는 소비전력도 낮아 경제적이기도 합니다.

LCD 방식의 프리미엄급 TV에 적용된 기술
화질을 높이기 위해 여러 기술로 성능을 향상 시킨 LCD  타입의 TV 입니다. 프리미엄급 TV 제품들은 적용된 기술의 이름으로 불려 지지만 결국 이 제품들은 LCD 방식의 기본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  LED  – 백라이트로 LED를 사용한 LCD TV 방식으로 휘도가 높아 화면이 밝고 선명도가 우수하며 소비전력이 낮아 경제적입니다.
  • MiniLED  – 수 만개의 미니LED를 달아 정교한 빛 제어로 빛 샘 현상을 줄이고 더 밝고 더 깊은 블랙을 표현합니다. 화면이 커질수록 미니LED 수가 많아지므로 가격은 비싸지는 게 흠.
  • 나노셀(NanoCell TV) – 나노미터(10억분의 1미터) 단위의 미세한 분자 구조를 활용해 더 풍부한 컬러를 표현함.
  • QLED TV – QD(Quantum Dot, 퀀텀닷)을 컬러 필터로 사용하여 색 재현성을 높인 TV.
  • 네오 QLED TV – QLED TV에 MiniLED를 사용한 제품.
  • QNED TV – 퀀텀닷 + 나노셀 + Mini LED 의 기술이 적용 되었다는 의미로 빛이 나노셀과 퀀텀닷 물질을 거쳐 실제에 가까운 순색을 표현하기 위함.

OLED (Organic Light Emitting Diode: 유기발광 다이오드)
OLED 는 소자 자체에서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백라이트가 필요 없어 LCD TV 처럼 여러 겹의 Sheet가 필요치 않아 더 얇게 TV 패널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현재 OLED는 ‘LG 디스플레이’의 핵심 기술이고 LG에서만 출시되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OLED TV가 출시 되었다면 LG 디스플레이에서 OLED 패널을 수입해서 제조한 제품일 것입니다.

OLED는 화질의 끝판왕으로 명성을 쌓으며 두께가 매우 얇아 롤러블 TV, 투명TV등으로도 출시되며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그런 장점으로 OLED가 TV 업계를 평정할 것 같았지만 LCD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으로 인해 LCD TV 또한 끝없는 기술 발전을 이루며 당당히 TV 시장의 한 축을 담담하게 되었습니다.

뒤에서 빛을 쏴주면  ‘LCD’,
스스로 빛을 내면  ‘OLED’

LCD와 OLED TV 위주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제품중에 선호도가 높은 TV위주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삼성전자, LG전자의 그리고 국내산 LCD TV 중에서 가성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을 추천 드립니다. 

추천! 삼성전자 TV 제품군

추천! LG전자 TV 제품군

추천! 프리즘 TV

제품 추천을 위한 포스팅으로 LCD와 OLED 기술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줄였습니다. LCD와 OLED 기술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생활가전 IT’에 별도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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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의 종류와 특징을 알아보고 나에게 맞는 캠핑을 찾자! https://thelivequest.com/%ec%ba%a0%ed%95%91%ec%9d%98-%ec%a2%85%eb%a5%98%ec%99%80-%ed%8a%b9%ec%a7%95%ec%9d%84-%eb%82%98%ec%97%90%ea%b2%8c-%eb%a7%9e%eb%8a%94-%ec%ba%a0%ed%95%91%ec%9d%80/?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25ec%25ba%25a0%25ed%2595%2591%25ec%259d%2598-%25ec%25a2%2585%25eb%25a5%2598%25ec%2599%2580-%25ed%258a%25b9%25ec%25a7%2595%25ec%259d%2584-%25eb%2582%2598%25ec%2597%2590%25ea%25b2%258c-%25eb%25a7%259e%25eb%258a%2594-%25ec%25ba%25a0%25ed%2595%2591%25ec%259d%2580 https://thelivequest.com/%ec%ba%a0%ed%95%91%ec%9d%98-%ec%a2%85%eb%a5%98%ec%99%80-%ed%8a%b9%ec%a7%95%ec%9d%84-%eb%82%98%ec%97%90%ea%b2%8c-%eb%a7%9e%eb%8a%94-%ec%ba%a0%ed%95%91%ec%9d%80/#respond Thu, 05 Aug 2021 03:43:27 +0000 https://thelivequest.com/?p=6004 나에게 맞는 캠핑 찾기는 캠핑의 종류와 특징을 살펴보고 찾는 것이 현명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여기 저기서 나오는 캠핑의 종류가 무지 많다는 것이며 종류에 따라서 비용이 엄청나게 비싼 캠핑을 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알아두실 것은 ‘캠핑은 텐트나 임시로 지은 초막 등에서 일시적인 야외 생활을 하는 여가 활동이라는 점입니다. 캠핑의 기원 농사를 짓고 정착 생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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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캠핑 찾기는 캠핑의 종류와 특징을 살펴보고 찾는 것이 현명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여기 저기서 나오는 캠핑의 종류가 무지 많다는 것이며 종류에 따라서 비용이 엄청나게 비싼 캠핑을 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알아두실 것은 ‘캠핑은 텐트나 임시로 지은 초막 등에서 일시적인 야외 생활을 하는 여가 활동이라는 점입니다.

캠핑의 기원

농사를 짓고 정착 생활을 하기 전까지 인류에게 대자연은 생활 공간이자 생활 무대였습니다. 동굴이나 동물 가죽으로 주거 공간을 만들어 겨울철 추위와 비바람을 피하고 맹수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생존이 걸린 문제였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이러한 행위들은 캠핑의 시발점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캠핑을 현재와 같이 업그레이드 시킨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전쟁이었습니다.

 1900년대 2차례 벌어진 세계대전은 비록 인류에게는 대 재앙이었지만 전쟁을 치르기 위해 원정을 떠났던 군인들은 전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무기만큼 중요했던 것이 캠핑 기술과 텐트, 침낭, 버너 등의 장비였습니다. 이후 캠핑 장비는 비약적으로 발전을 하게 되었고 현재의 캠핑 장비라는 유용한 유산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캠핑의 종류와 특징을 알아보는 2차 대전 군대 캠핑

2021년 현재 우리나라에서 캠핑이 코로나19로 급작스럽게 유행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한국에서도 오래전부터 캠핑이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었습니다. 80년대 전 후로 대학생들이 방학을 이용해 텐트 하나 메고 무일푼으로 무작적 떠나는 무전여행, 그리고 보이스카웃, 걸스카웃의 주 활동 중에 하나가 캠핑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콘도미니엄이 생기기 전에는 바닷가나 계곡으로 물놀이를 갈 때에는 텐트나 버너, 코펠 등 캠핑 장비는 필수품이기도 하였습니다.

이제는 우리나라도 주5일 근무제 확산으로 캠핑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고 캠핑의 유형도 장비를 메고 떠났던 백팩킹에서 럭셔리한 캬라반, 캠핑카를 이용한 오토캠핑, 글램핑 등으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캠핑의 종류와 특징을 알아보자

몸으로 때우는 캠핑

 

캠핑의 원조 부시크래프트

부시크래프트(Bush Craft)는 ‘덤불’을 뜻하는 부시(Bush)와 ‘기술’을 뜻하는 크래프트(Craft)의 합성어로 야생에서 살아가는 기술을 말합니다.

캠핑의 종류와 특징을 알아보자! 부시크래프트

부시크래프트는 잠자리도 나무나 나뭇잎를 엮어서 만들기도 하고 나뭇가지로 불을 피워 음식을 해 먹기도 합니다. 장비의 의존도를 많이 줄인 캠핑으로 최소한의 장비로 주변 자연물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숲 한가운데서 여유롭게 즐기는 캠핑입니다.  자연에서 살아가는 지혜가 레저 스포츠 영역으로 자리 잡은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북미, 대륙에서의 넓은 숲에서는 트랙킹을 하다가 조난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이럴 때 부시크래프트의 캠핑 방법은 “서바이벌리즘의 생존”을 위한 기술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는 숲에 들어가서 나무로 움막 같은 것을 만들고 불을 피워 물고기를 구워 먹는 등의 행위는 산림보호법, 하천법과 같은 법규정으로 인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부시크래프트의 매격에 이끌려 온라인 카페나 동호회에서 부시크래프트의 캠핑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원래의 의미를 살려 즐기고자 하는 시도가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튜버들이 부시크래프틀 한국적인 상황에 맞게 즐기는 장면이 유튜브 영상으로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예능 방송에서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에서 행하는 캠핑이 부시크래프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백팩킹

야영 장비와 취사 장비를 배낭에 꾸려서 등에 지고 떠나는 캠핑을 말합니다.

캠핑의 종류아 특징을 알아보자! 백패킹

백패킹은 말 그대로 가방에 많은 캠핑 용품들을 챙겨서 떠나기 때문에 힘들고 불편할 수 있지만 자연을 더 가까이에서 즐기고 느낄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주로 산악 트래킹을 하시는 분들이 자주 하는 캠핑 형식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산 위의 산장에서 숙박을 할 수 있지만 백팩킹 마니아들은 텐트를 치거나 비박으로 즐기는 캠핑이며 1박 이상의 야영 생활에 필요한 장비를 준비하여 정해진 구간을 여행하는 것입니다.

백패킹을 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장비 구성이 필요합니다.

  • 야영장비: 텐트, 매트리스, 침낭 등
  • 취사장비: 버너, 코펠 등
  • 트랙킹 장비: 의류, 신발, 모자, 스틱, 배낭, 헤드랜턴 등
  • 부가장비: 지도, 나침반, 비상식량, 구급약 등

주로 산이나 강, 계곡 등 사람들이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을 배낭을 메고 가므로 혼자 하거나 친구, 부부, 연인,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즐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로티캠프 RCE 라브 백패킹 터널형 텐트 2인용, 레드

 

비박

비박(Biwak)이란 독일어로 야영의 뜻이 있으며 주로 등산할 때 텐트를 치지 않고 간단하게 비를 피할 수 있는 곳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야영을 말합니다. 산행 중에 텐트를 설치할 곳이 마땅치 않으면 텐트를 설치하지 않고 침낭만으로 하늘을 지붕 삼아 잠을 자는 방법입니다. 

처음 계획부터 비박을 목적으로 했을 수도 있지만 간혹 백패킹 캠핑을 계획했다가 현지 사정상 비박으로 전환되는 경우도 있다는 점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텐트를 이용한 캠핑

캠핑의 종류와 특징을 알아보자

오지캠핑/노지캠핑

오지캠핑: 사람들이 몰라서 찾지 않는 곳이나 인적이 단절된 곳에서 하는 캠핑을 오지캠핑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깊은 산속이거나 무인도가 이에 해당된다고 보여집니다.

노지캠핑: 다른 사람들도 있고 편의 시설과도 접근성이 있는 야외 캠핑장, 주차장, 앞마당 등에서 단지 천정이 없는 야외에서 진행되는 모든 캠핑을 말합니다. 우리가 흔히 시행하는 모든 캠핑이 이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두 용어를 구분이 안되게 혼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분명히 장소에 따라 구분이 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캠핑은 오지캠핑, 노지캠핑으로 구분된다고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예로 백패킹은 오지캠핑이면서 노지캠핑이 되는 것입니다.

 

글램핑

글램핑이란 사전적인 의미로 고급화된 야영으로 ‘화려하다’. ‘매혹적이다’라는 뜻과 캠핑이 합쳐진 말로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쓰이는 말입니다. 즉 글램핑은 화려하고 큰 텐트로 만들어진 캠핑용 천막입니다. 

Glamorous(화려한) + Camping(캠핑) = Glamping(글램핑)

경관이 뛰어난 강변이나 바닷가, 그리고 숲 주변에 크고 튼튼한 천막형 텐트에 침대 쇼파 등 고가의 가구, 전기 시설, 캠핑용 주방 도구를 갖추고 야영객들에게 대여하여 편안하고 화려한 캠핑을 즐길 수 있게 만들어진 캠핑을 글램핑이라고 합니다. 글램핑은 텐트 내부에 모든 장비가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이용객들은 별다른 준비 없이 간편하게 몸만 가서 즐길 수 있는 캠핑문화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글램핑의 인기가 많아지면서 호텔, 펜션 등의 숙박 업체에서 글램핑 패키지를 만들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쉽게 캠핑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 색다른 캠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양양] 행복나드리 글램핑&카라반

 

차량을 이용한 오토캠핑

자동차를 뜻하는 Auto와 야영을 뜻하는 캠핑의 합성어로 자동차를 이용한 모든 형태의 캠핑을 말합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차에 캠핑 장비를 실어 나르고 야영지에서 텐트를 설치하고 준비한 캠핑 용품들을 이용해 즐기는 캠핑을 말합니다.

외국에서는 캬라반이나 캠핑카를 이용한 캠핑을 오토캠핑 이라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자동차와 연계된 모든 캠핑을 오토캠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오토캠핑은 차를 이용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좋은점이 많습니다.

  • 자동차를 이용하기 때문에 차에 적재할 수 있는 만큼의 필요한 캠핑장비를 싣고 이동할 수 있다.
  • 캠핑장에 설치한 텐트 옆에 주차 시켜두고 차에 그늘막인 어닝을 설치해 활용할 수 있다.
  • 캠핑 장소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캠핑장으로 옮겨 다닐 수 있어 이동에 편리
  • 차 안에서 잠을 잘 수도 있어 텐트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현재 차박으로 호칭됨) 
  • 가족 단위의 캠핑에 좋다.

요즘 오토캠핑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캠핑카, 캬라반의 캠핑도 렌터카와 같이 대여할 수 있고 또는 캠핑카 야영장이나 캬라반 야영장도 생겨 일반인들에게도 대중화 되고 있습니다. 

오토캠핑은 차량에 캠핑 장비를 싣고 다니기 때문에 많은 장비와 캠핑객들을 편하게 이송 할 수 있으며 차가 다닐 수 있는 곳에 주차공간만 있다면 모든 곳이 캠핑장이 될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토가 넓은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휴가철이면 차를 끌고 멀리 여행 다니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캠핑카나 캬라반은 원하는 여행지를 찾아 어디서든 내 집같이 편안한 캠핑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기의 비결인 것 같습니다.

 

캬라반 캠핑

캬라반은 트레일러를 주거 시설로 개조한 캠핑 전용 시설입니다. 침실은 물론 화장실, 샤워실, 주방, 침대 등 다 갖추고 있어 숙식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장비를 준비할 필요도 없는 편리한 캠핑 전용 시설입니다. 이송용 자동차로 주거공간인 캬라반를 끌고 다니면서 즐기는 캠핑을 말합니다.

캠핑의 종류와 특징을 알아보자! 캬라반

캬라반 캠핑은 집 한 채를 야영장으로 이동 시켰다고 보면 됩니다. 실제로 해외에서는 도시를 벗어난 지역에서 주거공간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직접 캬라반을 끌고 여행을 다니면서 주차 공간만 있으면 캬라반을 분리하여 캠핑을 즐길 수 있고 자동차로는 주변 관광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요즘은 지방의 캠핑 야영장에서는  캬라반을 콘도처럼 대실하는 캠핑장도 있어 캬라반을 구입하지 않아도 비용적으로 저렴하게 캬라반 캠핑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캠핑카

캠핑카란 생활설비가 갖춰진 캬라반에 자동차의 기능이 합쳐진 형태로서, 캬라반 자체로는 이동을 못하지만 캠핑카는 자체적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캠핑의 종류와 특징을 알아보자! 캠핑카

캠핑카 제조업체에서 자체 브랜드로 완제품을 선보이고 있지만 현재 추세는 트럭이나 버스등을 개조하는 공업사에 의뢰해서 본인의 성향에 맞게 개조하는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어차피 완제품도 개조를 통해서 만들어지고 있어 내 성향에 맞게 직접 개조를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캠핑카의 단점은 캠핑 중에 주변의 관광지를 돌아 보려면 캠핑카 자체로 움직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캠핑카는 캬라반과 비교했을 때 자체적으로 이동이 가능하여 어디든 편하게 갈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기도 합니다. 

캬라반이나 캠핑카를 이용해 보실 수 있는 방법은 유명 관광지 야영장에서 콘도처럼 대실하고 있어 소유를 하지 않아도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차박

본인의 차량을 직접 숙박 공간으로 이용하는 캠핑으로 근래 들어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새로운 개념의 오토캠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차박 이미지

승용차도 좋고  SUV, 밴 어떤 차량으로도 좋습니다. 운전석 뒷자석을 눕혀서 편평하게 하고 차량용 매트 등을 이용해서 잠자리 공간을 만들거나 또는 차량용 루프탑 텐트를 차량 캐리어 부분에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는 차량용 텐트도 있어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캠핑을 즐길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한국적인 용어로 ‘차에서 1박’ 한다는 의미의 캠핑 신조어 입니다.

 

그 외 이동 수단을 이용한 캠핑

 

오토바이 또는 자전거를 활용한 캠핑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이용하여 전국 일주 또는 세계 일주를 하시는 분들도 흔하게 볼 수 있는데 이런 분들이 간단한 캠핑 장비를 오토바이 또는 자전거에 싣고 여행을 하면서 하게 되는 캠핑을 말합니다.

백패킹보다는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이용하기 때문에 힘이 덜 들지만 이동하는 거리가 꽤 되므로 힘들기는 다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캠핑의 종류와 특징을 알아보았는데 위 분류는 세부적인 사항에 맞춰 부르는 구분일 뿐이지 이것은 이러하니 그래서 이렇게 진행해야 한다는 참고서는 아닙니다. 팩패킹으로 지리산 종주를 하면서 텐트 캠핑을 계획했지만 실지로 하게된 것은 텐트를 못 쳐서 비박을 하게 됐고 텐트 캐핑을 계획했지만 텐트 캠핑장을 예약을 못해서 주변에 있는 캬라반이나 캠핑카 야영장에서 캠핑을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캠핑에 참고용으로만 알아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끝으로 요즘 스쿠터를 타고 다니는 ‘스쿠터 캠핑’,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오토바이 캠핑’ 등 다양하게 본인의 이동 수단을 이용하여 즐길 수 있는 캠핑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본인만의 여행 방법과 캠핑을 같이 시도해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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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의 사전적 정의로 새겨보는 캠핑의 긍정적인 면 https://thelivequest.com/%ec%ba%a0%ed%95%91%ec%9d%98-%ec%82%ac%ec%a0%84%ec%a0%81-%ec%a0%95%ec%9d%98%eb%a1%9c-%ec%83%88%ea%b2%a8%eb%b3%b4%eb%8a%94-%ec%ba%a0%ed%95%91%ec%9d%98-%ea%b8%8d%ec%a0%95%ec%a0%81%ec%9d%b8-%eb%a9%b4/?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25ec%25ba%25a0%25ed%2595%2591%25ec%259d%2598-%25ec%2582%25ac%25ec%25a0%2584%25ec%25a0%2581-%25ec%25a0%2595%25ec%259d%2598%25eb%25a1%259c-%25ec%2583%2588%25ea%25b2%25a8%25eb%25b3%25b4%25eb%258a%2594-%25ec%25ba%25a0%25ed%2595%2591%25ec%259d%2598-%25ea%25b8%258d%25ec%25a0%2595%25ec%25a0%2581%25ec%259d%25b8-%25eb%25a9%25b4 https://thelivequest.com/%ec%ba%a0%ed%95%91%ec%9d%98-%ec%82%ac%ec%a0%84%ec%a0%81-%ec%a0%95%ec%9d%98%eb%a1%9c-%ec%83%88%ea%b2%a8%eb%b3%b4%eb%8a%94-%ec%ba%a0%ed%95%91%ec%9d%98-%ea%b8%8d%ec%a0%95%ec%a0%81%ec%9d%b8-%eb%a9%b4/#respond Sat, 24 Jul 2021 04:54:50 +0000 https://thelivequest.com/?p=8366 캠핑의 사전적 정의로 알아보는 캠핑의 긍정적인 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짐을 싸서 자연으로 떠나 일원과 같이 음식을 해 먹고 자연속에서 잠을 청하면서 동행하는 일원과의 돈독한 침목을 쌓는 캠핑은 현대인에게 중요한 레저의 일종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정글의 법칙’과 같은 TV프로그램의 영향으로 일반인들에게 캠핑의 욕구를 불러일으켜 텐트를 이용한 캠핑, 차량을 이용한 차박, 조금은 호화로운 글래핑 등 캠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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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의 사전적 정의로 알아보는 캠핑의 긍정적인 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짐을 싸서 자연으로 떠나 일원과 같이 음식을 해 먹고 자연속에서 잠을 청하면서 동행하는 일원과의 돈독한 침목을 쌓는 캠핑은 현대인에게 중요한 레저의 일종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정글의 법칙’과 같은 TV프로그램의 영향으로 일반인들에게 캠핑의 욕구를 불러일으켜 텐트를 이용한 캠핑, 차량을 이용한 차박, 조금은 호화로운 글래핑 등 캠핑의 종류도 다양해 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 캠핑의 의미도 다시 한번 되새겨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캠핑의 사전적 정의

텐트나 임시로 지은 초막 등에서 일시적인 야외 생활을 하는 여가 활동이며 우리말로는 야영과 일맥상통합니다. 현대인들에게는 야영 또는 캠핑(Camping)은 야외 레크리에이션 활동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캠핑은 숙박을 위해 텐트, 글램핑, 차량을 이용한 차박 등으로 야영을 하며 또는 몸을 피할 곳이 전혀 필요로 하지 않는 비박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야영에 참가하는 사람은, 1박 이상 도시를 떠나 야영장에서 생활하는 동안 자연을 즐깁니다.

 

커지는 캠핑의 욕구

급격한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사람들은 마음 한구석에 자연에 대한 동경을 품고 있습니다. 콘크리트 회색 도시를 벗어나 인공의 장벽이 없는 자연으로 돌아가 마음을 치유하고 다양한 야외 활동을 통해 휴식하고 싶은 욕망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캠핑은 사람들의 생활 공간 콩크리트 회색 도시를 벗어나 자연 속의 임시 거처에 머무르면서 사람들 간의 친목을 다지고 자연을 느끼며 배우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대인에게 자연에 대한 동경과 갈증을 풀어 주는 레저 활동 중 하나가 캠핑인 것입니다.

최근에는 콘크리트 속에 갇혀 사는 아이들에게 흙을 밟게 하고, 자연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 캠핑의 교육적 가치로 새롭게 주목 받고 있습니다.

 

 

캠핑의 긍정적인 면

전기 사용이 제한이 되어 TV, 컴퓨터 등 전자기기의 사용이 줄어들고 참가자 상호간의 대화가 많이 이루어질 수 있어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점을 최고로 꼽고 싶습니다.

• 가족이 다 함께 참여할 수 있다.
– 아이들에게는 사회에 눈을 뜨게 되고, 독립성을 기르게 하는 점.
– 어른들은 자녀와 함께 하는 캠핑으로 새롭게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기회.
– 바쁜 생활 속에서 줄어든 가족 간의 대화가 보충이 된다.

• 누구와 떠나도 좋다.
– 직장동료
– 친구와 지인들
–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로 앞으로의 관계도 돈독해 집니다.

• 혼자만의 캠핑
– 바쁜 생활 속에 미루어 뒀던 일들을 정리하는 시간
– 내가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는 사색의 시간을 갖을 수 있습니다.

• 야외 활동을 위한 전진기지 역할
도심에서는 불가능한 다양한 활동들 등산, 수영, 낚시, 산악자전거, 래프팅, 야생화나 조류 등 동식물 관찰, 별자리관찰, 역사기행 그리고 사진 촬영으로 자연과 친해지면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야외 활동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캠핑은 현대화가 진행될수록 점점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선진국으로 갈수록 캠핑에 대한 수요가 많고 캠핑문화 또한 진일보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캠핑은 첨단화된 미래사회로 갈수록, 자연과 격리된 도시화가 될수록 그 가치를 더 인정 받을 것입니다.

 

선진국 수준에 맞는 캠핑문화 정립

UNCTAD에서 제 68차 무역개발이사회에서 우리나라를 선진국 그룹으로 지위를 변경하는 안건이 통과되면서 대한민국도 명실공히 세계인들이 인정하는 선진국 대열에 정정당당하게 들어섰습니다. 그런 만큼 책임과 책무를 다하는 선진국 시민으로서 모습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뉴스 기사에 캠핑지에서 쓰레기 투기, 현지인들에게 피해를 주는 얌체 행동, 좋은 자리 차지하기 위한 텐트 알박기 등 캠핑을 즐기는 이용객들의 무질서함이 보도 되고 있는게 안타깝기만 합니다. 캠핑 본연의 의미를 살펴서 긍정적인 면을 활용하는 올바른 캠핑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캠핑 문화가 반짝 유행이 아니라 지속적인 발전을 했으면 좋겠고 여러분들도 가족과 떠나는 캠핑을 계획해보시는 것을 권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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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 영역으로 본 여행의 의미와 종류 https://thelivequest.com/%eb%a0%88%ec%a0%80%ec%98%81%ec%97%ad-%ec%97%ac%ed%96%89%ec%9d%98-%ec%9d%98%eb%af%b8%ec%99%80-%ec%a2%85%eb%a5%98/?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25eb%25a0%2588%25ec%25a0%2580%25ec%2598%2581%25ec%2597%25ad-%25ec%2597%25ac%25ed%2596%2589%25ec%259d%2598-%25ec%259d%2598%25eb%25af%25b8%25ec%2599%2580-%25ec%25a2%2585%25eb%25a5%2598 https://thelivequest.com/%eb%a0%88%ec%a0%80%ec%98%81%ec%97%ad-%ec%97%ac%ed%96%89%ec%9d%98-%ec%9d%98%eb%af%b8%ec%99%80-%ec%a2%85%eb%a5%98/#respond Sat, 19 Jun 2021 12:00:19 +0000 https://thelivequest.com/?p=6984 개인으로는 자유로운 생활을 영위하고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수단이며 한 국가로서는 경제적 입지와 국가 이미지를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되기도 한다. 여행은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경험과 견문을 넓히고 삶의 의미를 찾는 긍정적인 면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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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의 욕구가 커지면서 기존에 활발하던 여행도, 레저의 한 축으로 바라보게 되면서 단조로운 패키지 형태의 여행에서 다채로운 여행 방식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다채로운 여행의 이야기를 살펴보게 될  레저 영역으로서 여행의 의미와 종류 살펴보는 것으로 첫 번째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영어 공부하는 자녀들에게 해외여행을 시켜보자.
왜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지 의문보다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될 것이다.
단편적인 사례이지만 즐기는 여행의 순기능을 보여주는 예이다.

현대 국가 간의 네트워크, 항공, 교통의 발달로 여행이 더욱 편리해지고 중, 대형 여행사들이 벌이는 가격 경쟁으로 인해 소비자는 편리하게 안전하고 싼값으로 여행을 즐기게 되어 2019년까지의 여행수요는 폭발적으로 급증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2020년 코비드19 코로나 바이러스의 창궐은 각국의 국경이 단절되고 여행은 중단되어 버려 전 세계인들에게 큰 슬픔을 안겨주며 현재까지 패키지를 통한 해외여행 건수가 거의 “0” 가 되어 아쉽습니다. 백신 접종으로 집단 면역이 되어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료되고 이전에 폭증하던 수요가 계속 진행되길 바라겠습니다.

여행은 휴식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다른 지역으로 떠나는 일을 말하며 사회, 경제, 문화, 환경, 그리고 사람과 역사가 다른 지역을 돌아보게 되므로 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경험으로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여행의 의미와 종류 알아보고 여러분들도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의 여행을 계획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몰라도 여행에는 아무런 상관이 없지만 말입니다.

 

여행의 사전적 의미

  • 여행(Tour, Travel)은 “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일”
  • 관광(Sightseeing)은 “거주하는 곳을 떠나서 다른 지방이나 다른 나라에 가서 그곳의 풍경, 풍습, 문물 따위를 돌아보고 살펴보는 유형”

여행, 관광을 나눠서 정의하였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의 여행 목적이 관광이기 때문에 여행, 관광을 구분 지어 말할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여행을 떠날 각오가 되어 있는 사람만이 자기를 묶고 있는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
헤르만 헤세<생의 계단>

여행의 종류

여행의 형태를 나눠보면 국내여행, 해외여행으로 나눠볼 수가 있고 그것을 다시 배낭여행(자유여행)과 패키지 여행으로 나눠볼 수가 있습니다.

  • 국내여행
    국내의 다른 지역으로 떠나는 여행으로 지역의 특색을 이용한 체험형 여행으로 변화되고 있어 추억의 기차여행, 지역축제, 자동차여행, 호캉스, 캠핑, 테마파크, 친지방문 등으로 테마를 찾아 떠나는 여행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 해외여행
    말그대로 국내를 떠나서 해외로 가는 여행으로 항공, 호텔, 관광지와 연계되며 현지의 문화, 문물, 역사, 생활 방식을 직접 경험해보는 여행입니다.

  • 자유여행(배낭여행)
    여행에 필요한 물건들을 배낭에 챙기고 자신이 정한 일정, 장소, 숙박 등을 이용하며 최소의 비용으로 떠나는 여행을 말하며 배낭을 메고 자유롭게 다닌다는 의미로 해서 배낭여행이라고 불렸지만 요즘은 자유여행으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사전조사를 철저히 하고 떠나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 패키지여행
    개인 일정을 따로 행할 수는 없고 현지가이드, 일정, 교통, 숙박, 식사, 관광지 입장료 등을 패키지로 묶어 떠나는 여행으로 여행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들에게 편하고 안전해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주로 여행사를 통해 예약하고 떠나는 여행을 말합니다.

여행 이미지

 

영어 단어로 보는 여행의 세부 분류

여행, 관광으로 대변되지만 영어에서도 여행 또는 관광을 의미하는 단어가 있고 단어에 따라 여행의 종류을 세분한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외국으로 떠날 때 영어 단어에 대한 의미의 차이를 알고 떠나면 좋을 듯합니다.

  • Travel: 포괄적 의미의 여행으로 장거리의 여행, 외국으로의 여행을 뜻함.
  • Tour: 국내나 해외를 짧은 기간 동안 떠나는 여행.
  • Tourism: 여러 나라를 순회 여행한다는 의미, Tour의 파생형.
  • Journey: 보통 육로의 여행에서 쓰며 상당 기간동안 한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가면서 여행하는 것을 의미하며 돌아오지 않는 경우도 있음.
  • Trip: 목적, 기간이 명확한 왕복 여행이며 Tour보다는 짧은 단기여행.
  • Sightseeing: 단순히 보는 것을 강조할 때 사용.
  • Voyage: 긴 여행으로 비행기 여행, 배 여행, 우주 여행 등 항해여행을 뜻한다.

여행은 개인적으로는 자유로운 생활을 영위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수단으로서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으며 국가로서도 경제적 입지와 국가 이미지를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수단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행은 무조건 떠나는 것이 나와 나라를 위해서도 좋다 라고 저는 생각해봅니다.

여행이라는 말은 듣기만 해도 신나는 단어입니다. 시간을 내어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경험과 견문을 넓히고 삶의 의미를 찾는 긍정적인 면은 앞으로도 꾸준한 인기를 끌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진정한 여행이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가지는 것에 있다.
마르셀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더 이상 세부적인 내용으로 들어가면 복잡해지고 흥미 없어 지므로 간단하게 시작을 합니다. 여행은 여행입니다. 여행의 의미나 종류는 간단하게 알아 두시고 오늘도 코비드19 이후에의 여러분 자신의 여행 계획을 세우면서 행복감을 키우세요. 오랜 기간 여행, 레저 관련 업계에 일하면서 느낀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나가 도움이 되는 포스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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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의 정의와 레포츠 활동 그리고 여가 시간 활용 https://thelivequest.com/%eb%a0%88%ec%a0%80%ec%9d%98-%ec%a0%95%ec%9d%98%ec%99%80-%eb%a0%88%ed%8f%ac%ec%b8%a0-%ed%99%9c%eb%8f%99-%ea%b7%b8%eb%a6%ac%ea%b3%a0-%ec%97%ac%ea%b0%80-%ec%8b%9c%ea%b0%84-%ed%99%9c%ec%9a%a9/?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25eb%25a0%2588%25ec%25a0%2580%25ec%259d%2598-%25ec%25a0%2595%25ec%259d%2598%25ec%2599%2580-%25eb%25a0%2588%25ed%258f%25ac%25ec%25b8%25a0-%25ed%2599%259c%25eb%258f%2599-%25ea%25b7%25b8%25eb%25a6%25ac%25ea%25b3%25a0-%25ec%2597%25ac%25ea%25b0%2580-%25ec%258b%259c%25ea%25b0%2584-%25ed%2599%259c%25ec%259a%25a9 https://thelivequest.com/%eb%a0%88%ec%a0%80%ec%9d%98-%ec%a0%95%ec%9d%98%ec%99%80-%eb%a0%88%ed%8f%ac%ec%b8%a0-%ed%99%9c%eb%8f%99-%ea%b7%b8%eb%a6%ac%ea%b3%a0-%ec%97%ac%ea%b0%80-%ec%8b%9c%ea%b0%84-%ed%99%9c%ec%9a%a9/#respond Sat, 19 Jun 2021 03:19:04 +0000 https://thelivequest.com/?p=6986 노동시간의 감소, 반대로 늘어난 자유시간의 확대로 “레저활동”은 모든 사회층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관심사이며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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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 하는 생활인에서 벗어나 정신적인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레저의 정의와 레포츠 활동 그리고 여가 시간 활용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자 지속적인 레저, 레포츠에 대한 정보로 포스팅을 시작 합니다. 다방면으로 레저, 레포츠로서 즐길 거리와 전문적인 지식을 탐구해 포스팅 할 것이며 레저, 레포츠에 대한 이야기로 만들어 본 사이트에서 열심히 풀어나가겠습니다.

그 첫 번째로 레저를 Leisure 를 정의하면, 우리말로는 여가라고 하고 “직업상의 일이나 필수적인 가사 활동 외에 소비하는 시간”을 지칭합니다. 즉 먹고 자고 일하러 가기, 사업하기, 학교에 가기, 숙제하기, 집안일 등 의무적인 활동 전후에 남는 자유로운 시간을 말하는 것이죠.

 

레저(여가)의 종류

 

  • 적극적인 레저 활동
    1. 육체적, 정신적인 힘을 이용
    2. 구체적인 교육과정과 트레이닝이 필요
    3. 걷기, 요가, 등산과 같이 힘이 덜 드는 활동
    4. 스포츠 경기종목인 킥복싱, 축구와 같은 힘이 많이 필요한 활동.

  • 수동적인 레저 활동:
    1. 사람이 중대한 물리적, 정신적인 힘을 발휘하지 않는다.
    2. 영화 관람, TV시청, 카지노에서 도박 하기,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레저와 레포츠로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레저 Leisure(여가)

 

레저는 생계를 위한 노동 시간을 제외하고 자유로운 활동인으로서 일상의 여유를 즐기는 모든 일을 지칭합니다. 노동시간은 인간이 사회적 존재가 되기 위하여 최소한으로 필요한 시간이며 이를 빼고 나머지 시간이 자유 시간이며 여가 시간입니다. 그러므로 레저는 각자가 자유롭게 선택하고 쓸 수 있는 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동시간의 감소, 반대로 늘어난 자유시간의 확대로 “레저활동”은 모든 사회층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관심사이며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레저의 정의와 레포츠 활동 그리고 여가 시간으로 여러분의 삶에  활용에 보세요.

 

레포츠 Leports

 

Leisure+Sports의 합성어로 여가운동, 여가시간에 선호하는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을 위한 운동을 보통 지칭합니다.

레포츠는 “여가 시간에 즐기는 스포츠”의 의미가 강하므로 조용히 일상의 여유를 즐기는 일반 레저 활동과는 구별된다고 생각합니다.

스포츠는 전문적이고 경쟁을 우선시하는 분야이다. 전문 스포츠 선수들이 아닌 일반인들이 경쟁보다는 건강과 시간을 즐기는 의미로, 경쟁을 제거하고 즐기는 스포츠라는 의미로 ‘레포츠’라는 합성어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여유로운 시간에 치열한 경쟁에서 벗어나 주로 혼자 또는 가족과 함께, On-line, Off-line의 동호회 대면 활동 등을 통하여 자유롭게 건강을 챙기고 인생을 즐기는 스포츠이며 레포츠 활동이다. 

역으로 레포츠 인구의 증가와 인기에 힘입어 재미로 시작한 레포츠가 대중적인 인기를 끌어 치열한 경쟁을 하는 경기로 발전하여 국제 경기 종목으로 추가되는 역 현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예, 스노보드, 골프, 실내 암벽등반, MTV 등)

 

대표적인 레포츠 종목

 

  • 육상 레포츠
    트랙킹, 스포츠클라이밍, 번지점프, 인라인, 스케이트보드, 롱 보드, 골프, 서바이벌게임, 스키, 스노우 보드, MTB, ATV, 버기카, 낚시, 승마, 카레이싱, 사냥, 클레이사격, 울트라 마라톤, 캐녀닝(Canyoning) 등등…

  • 해상 레포츠
    스킨스쿠버다이빙, 프리다이빙, 래프팅,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제트스키, 윈드서핑, 카이트보딩, 카약, 카누, 모터보트, 파워보트, 요트 등등…

  • 항공 레포츠
    패러글라이딩, 행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 베이스 점프, 윙슈트, 경비행기, 열기구, 드론 등등…, 

올바른 여가를 체험하기 위해서 꼭 선택 기준을 가질 필요는 없지만 여러분의 욕구 충족, 업무 스트레스로부터 해방감을 갖기 위해 다음 사항을 고려해보시고 레저 레포츠를 위해 이해의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내가 즐길 수 있어야 한다.
• 자발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 자신에게 동기 부여가 되어야 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코로나 19로 감염 우려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분위기 속에서도 주변인과 마주칠 일 없는 곳에서 즐기는 캠핑으로 가족 레저 활동이 부각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레저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어떠한 형태의 레저로 진행된다는 욕구를 보여줬습니다.

레저의 정의와 레포츠 활동 그리고 여가 시간의 계획에 따라 여러분들 자신에게 맞는 레포츠를 선정해서 여가 시간에 즐겨보고 여러분 생활의 동력을 찾아볼 것을 권합니다.

오늘의 시작의 의미로 가볍게 레저의 의미에 대해서 가볍게 풀어봤는데 다음 호에서는 좀 더 체감이 되는 소재로 접근해 가는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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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용어 공항용어 등 필수 항공용어 숙지하여 외국 공항에서도 능숙하게 https://thelivequest.com/%ed%95%ad%ea%b3%b5%ec%82%ac%ec%9a%a9%ec%96%b4-%ea%b3%b5%ed%95%ad%ec%9a%a9%ec%96%b4-%eb%93%b1-%ed%95%84%ec%88%98-%ed%95%ad%ea%b3%b5%ec%9a%a9%ec%96%b4-%ec%88%99%ec%a7%80%ed%95%98%ec%97%ac-%ec%99%b8/?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25ed%2595%25ad%25ea%25b3%25b5%25ec%2582%25ac%25ec%259a%25a9%25ec%2596%25b4-%25ea%25b3%25b5%25ed%2595%25ad%25ec%259a%25a9%25ec%2596%25b4-%25eb%2593%25b1-%25ed%2595%2584%25ec%2588%2598-%25ed%2595%25ad%25ea%25b3%25b5%25ec%259a%25a9%25ec%2596%25b4-%25ec%2588%2599%25ec%25a7%2580%25ed%2595%2598%25ec%2597%25ac-%25ec%2599%25b8 https://thelivequest.com/%ed%95%ad%ea%b3%b5%ec%82%ac%ec%9a%a9%ec%96%b4-%ea%b3%b5%ed%95%ad%ec%9a%a9%ec%96%b4-%eb%93%b1-%ed%95%84%ec%88%98-%ed%95%ad%ea%b3%b5%ec%9a%a9%ec%96%b4-%ec%88%99%ec%a7%80%ed%95%98%ec%97%ac-%ec%99%b8/#respond Wed, 16 Jun 2021 01:53:41 +0000 https://thelivequest.com/?p=6772 자유여행 확산으로 여행사에서 항공권을 구매하지 않고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자기의 여행 일정 경로에 따라 편하게 예약을 하는 경향이 커지고 있습니다. 항공사용어 공항용어 등 필수 항공용어 숙지하여 한다면 인터넷 예약은 물론 공항에서도 능숙하게 체크인, 환승, 기내 서비스 등을 이용하여 즐거운 비행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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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유형

  • OW(One Way): 편도 항공여행.
  • RT(Round Trip): 왕복 항공여행.
  • CT(Circle Trip): 일주여행을 말하며 왕복여행과 비교해 중간 경유지가 많으나 출발, 도착지는 같습니다.
  • 오픈조트립(OpenJaw Trip): 출국시에는 A지역에서 B지역으로 갔지만 귀국할 때에는 B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출발하여 귀국하는 경우를 말한다. 도착지도 A지역이 아닌 다른 도시로 도착할 수 있습니다. 보통 왕복으로 티켓을 발권하면 도착지에서 다시 귀국을 해야 하는데 오픈조 구간으로 발권하면 다른 도시에서 출발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이런 여정을 개별 티켓으로 끊게 되면 할인율이 낮아져 가격이 비싸지는데 ‘오픈조 트립’으로 발권을 하면 전 여정 통합해서 할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군데를 경유해서 여행할 때에 아주 유용합니다.
    • 출국여정: 서울 -> 뉴욕 (뉴욕으로 입국후 다른 교통수단으로 LA로 이동)
    • 귀국여정: LA -> 서울 또는 부산

직항 비행

  • 논스탑(Non-stop): 직항편으로 들리는 곳 없이 목적지까지 쉬지 않고 가는 비행편.
  • 다이렉트(Direct): 경유지는 있지만 손님은 내리지 않고 들리는 공항에 있는 추가 승객만을 태우고 목적지까지 가는 비행편.

환승 비행

  • 트랜짓(Transit): 경유지에서 내렸다가 같은 항공사의 비행기로 갈아타는 비행편.
  • 트랜스퍼(Transfer): 경유지에서 내렸다가 다른 항공사의 비행기로 갈아타는 방법으로 이 경유는 수하물을 찾아서 다시 체크인을 해야 합니다.
  • 레이오버(Layover): 경유지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24시간 미만인 경우.
  • 스탑오버(Stopover): 경유지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24시간 이상인 경우.
  • 쓰루보딩(Through Boarding): 경유 항공을 이용할 때 짐을 최종 목적지로 바로 갈 수 있도록 보딩을 하는 경우를 말하며 쓰루보딩을 안 하게 되면 매 경유지마다 짐을 찾아서 다시 보딩을 해줘야 하므로 경유해서 가는 여정이라면 이용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항공사 비행기이거나 동맹을 맺고 있는 항공사 간에는 가능합니다.
  • 최소환승 소요시간(Minimum Connection Time): 약칭 MCT라 하며 경유지에서 다른 항공편으로 갈아탈 때 필요한 여유시간을 말한다. 기다리는 시간이 싫다고 MCT를 짧게 잡아 환승할 비행기표를 구매했다가 타고가던 비행기가 연착되면 환승해야 할 비행기를 놓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MCT를 잘 고려해서 예약을 해야합니다.

항공권 예약 용어

  • RQ(Request): 항공사에서는 아직 예약를 받고 있지 않지만 좌석요청은 들어간 상태.
  • WT(Waiting): 좌석에 대한 요청이 들어갔으나 좌석이 없어서 대기자로 예약된 상황.
  • OK: 항공 좌석이 정상적으로 예약된 상태.
  • 스탠바이(Stand-by): 항공권을 미리 예약하지 못했을 때 공항에서 대기하면서 티켓이 나올 때까지 대기하는 상태를 말하며 예약한 사람들의 노쇼가 발생하거나 별다른 긴급 상황이 발생하지 않으면 몇 좌석은 나오므로 대기할 만합니다.
  • BAF(Bunker Adjustment Factor): 유류할증료. 유류의 시세 변동에 따른 비용 증감을 반영한 요금으로 항공권 가격에 큰 영향을 끼치는 항목으로 항공권에는 약자로 ‘YR’로 표기합니다.
  • 항공택스(Airline Tax): 전쟁보험료(YQ), 유류할증료(YR), 공항세(BP), 현지 공항세(TR/TS/TW) 등의 항목이 있습니다.
  • 노쇼(No Show): 예약취소 없이 비행기 출발 시각까지 탑승하지 않은 경우.
  • 오픈티켓(Open Ticket): 여행 기간을 언제까지 할지 정하지 못할 경우 출발 날짜와 여행 목적지만 예약하고 귀국할 때는 정해진 기간 내 아무 때나 이용할 수 있는 티켓.
  • 오버부킹(Over Booking): 노쇼나 출발전 캔슬하여 빈 좌석이 생길 것을 대비해 정해진 좌석 수보다 5~10% 정도 예약을 더 받는것.
  • 리컨펌(Reconfirm): 좌석 예약 상태를 재확인 하는것으로 72시간 경유하거나 스톱오버 계획이 있는 경우 예약을 재 확인해 두는것이 좋습니다.

 

항공사에서 쓰는 용어

  • 항공사코드(Airline Code): 항공사를 나타내는 코드로 두 자리 영문 코드로 표기합니다.
    1. 대한항공 ‘KE’, 아시아나항공 ‘OZ’, 에어캐나다 ‘AC’, 에어프랑스 ‘AF’ 등 각 항공사는 영문 두 자리 코드를 갖고 있다.
  • 항공사 동맹(Airline Alliance): 항공사의 서비스나 공항수속 등 운영 솔루션과 노선 등을 공유해서, 비용을 절감하고자 항공사 간에 맺는 연합을 말합니다.
      1. 스카이팀: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등 11개사.
      2. 스타얼라이언스: 아시아나, 콘티넨탈, 유나이티드 등 25개사.
      3. 원월드: 아메리칸항공, 브리티시항공, 일본항공, 캐세이퍼시픽 등 10개사.
  • 코드셰어(Cord Share): 항공 동맹사들끼리 티켓판매 시 좌석공유, 운항노선, 서비스 등을 공유 하는 것.
  • 클래스(Class): 비행기 좌석 등급으로 보통 퍼스트 클래스(F석), 비즈니스 클래스(C석), 이코노미 클래스(Y석)으로 나뉜다.
  • 캐빈크루(Cabin Crew): 비행기에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객실 승무원을 말함.
  • 비상구옆 좌석(Emergency Seat): 이코노미 클래스 중 비상구 쪽에 배치된 좌석으로 공간이 넓고 좋지만 비상시 승무원과 함께 대피를 도울 수 있는 사람만 앉을 수 있으며 노인, 아이, 환자들에게는 배정을 안 하는게 원칙입니다 만 요즘 저가 항공사에는 상황에 따라 별도의 요금을 내고 좌석을 배정해 주기도 합니다.
  • 저가항공(Low Cost Carrier): 항공사가 일반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확 줄이고 대신 항공권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항공사를 말합니다. 해외 저가 항공사의 경우 짐의 무게가 불 포함이라 예약 시 예상 무게를 신청하고 신청 무게보다 많이 나가면 추가 요금이 상당히 비싸니 예약할 때 신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기내식, 음료 등도 같이 예약을 하거나 기내에서 직접 사서 드셔야 합니다.
  • 셀프체크인(Self Check-in): 출국자가 항공사 카운터에서 체크인을 하지 않고 공항에 설치된 셀프체크인 기기로 직접 체크인 하고 짐만 카운터에서 가서 별도로 맡기면 됩니다.
  • 스페셜 밀(SPML: Special Meal): 기내에서 서비스되는 기본 식사 외에 특별하게 주문할 수 있는 식사로 채식주의자 식단, 아기들을 위한 유아식,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을 위한 식단 등을 별도로 주문할 수 있으며 항공권 예약할 때 주문하시면 됩니다.
  • 핸드캐리배기지(Hand Carry Baggage): 파손 우려가 있는 귀중품이나 물품 등 손님이 직접 기내에 가지고 탑승하는 휴대수화물을 말합니다. 수화물의 갯수와 무게가 한정되어 있어 규정에 맞게 소지해야 합니다.

공항에서 사용하는 용어

  • 공항코드(Airport Code): 각국의 공항을 표시하는 코드로 인천은 ‘ICN’, 부산은 ‘PUS’ 등 세자리 영문으로 표기합니다.
      1. 인천공항 ‘ICN’,  김포공항 ‘GMP’,  김해공항 ‘PUS’,  제주공항 ‘CJU’
      2. 로스엔젤레스공항 ‘LAX’,  샌프란시스코공항 ‘SFO’,  뉴욕 라구아디아공항 ‘LGA’
      3. 중국 베이징공항 ‘PEK’,  필리핀 마닐라공항 ‘MNL’,  태국 방콕공항 ‘BKK’
  • ATA(Actual Time of Arrival): 실제 도착시간, 비행기가 실제로 도착한 시간을 말합니다.
  • ATD(Actual Time of Departure): 실제 출발시간, 비행기가 실제로 출발한 시간을 말합니다.
  • ETA(Estimated Time of Arrival): 도착 예정시간
  • ETD(Estimated Time of Departure): 출발 예정시간
  • 수화물 증표(Baggage Claim): 수화물을 맡겼다는 증표로 공항에서 수하물 분실 시 증빙자료이므로 짐을 찾아서 공항을 나가기 전까지 잘 보관해야 합니다.
  • 수화물 꼬리표(Baggage Tag): 손님들 짐에 붙여 놓는 택으로 목적지와 항공편, 배기지 클레임 번호 등이 적혀 있다.
  • CIQ(Customs, Immigration, Quarantine): 세관, 출입국 관리, 검역을 말하며 출국 또는 입국할 때 공항에서 차례대로 거치게 되는 수속 절차입니다.
  • 보딩패스(Boarding Pass): 항공사 데스크에서 바우처로 예약 확인하고 받는 비행기 탑승권.
  • 보딩타임(Boarding Time): 승객들이 비행기에 탑승을 시작하는 시간으로 보통은 출발 시간 30분 전에 탑승 시작합니다.
  • 출입국 신고서 E/D Card(Embarkation/Disembarkation Card): 해외여행자가 방문국에 출/입국할 때 의무적으로 기입해야 하는 신고서로 이름, 여권번호, 비행기 편명과 현지 숙소 정보등을 기입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출입국 신고서가 없어져서 작성할 필요 없지만 외국에서는 도착할 때쯤 비행기안에서 용지를 나눠주므로 그때 비행기에서 작성하면 됩니다.

항공사용어, 공항용어 등 항공용어 들이 단축용어로 되어 있어서 예약을 할때 이해를 못해서 잘못된 예약으로 비용이 높아지거나 예약 완료까지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고 공항에서도 수속 할 때 이런 낯선 용어들 때문에 이의로 당황하는 분들이 많아 정리해 봤습니다. 위 사항만 알아도 온라인으로 직접 예약하고, 공항에서 쓰이는 용어들이 낯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로 여행은 힘들어졌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고 생각됩니다. 실망감보다 좋은 여행을 할 날을 기다리며 슬기롭게 코로나19를 이겨 냅시다.

 

이 포스팅은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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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용어정리로 호텔예약과 이용이 쉬어진다 – 호텔등급, 방타입 https://thelivequest.com/%ed%98%b8%ec%ba%89%ec%8a%a4-%ed%98%b8%ed%85%94%eb%93%b1%ea%b8%89-%eb%b0%a9%ed%83%80%ec%9e%85-%ec%9a%a9%ec%96%b4%ec%a0%95%eb%a6%ac/?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25ed%2598%25b8%25ec%25ba%2589%25ec%258a%25a4-%25ed%2598%25b8%25ed%2585%2594%25eb%2593%25b1%25ea%25b8%2589-%25eb%25b0%25a9%25ed%2583%2580%25ec%259e%2585-%25ec%259a%25a9%25ec%2596%25b4%25ec%25a0%2595%25eb%25a6%25ac https://thelivequest.com/%ed%98%b8%ec%ba%89%ec%8a%a4-%ed%98%b8%ed%85%94%eb%93%b1%ea%b8%89-%eb%b0%a9%ed%83%80%ec%9e%85-%ec%9a%a9%ec%96%b4%ec%a0%95%eb%a6%ac/#respond Mon, 14 Jun 2021 11:14:07 +0000 https://thelivequest.com/?p=6639 호텔 예약을 위해 '아고다', '호텔스컴바인', '익스피디아', '부킹닷컴' 등 인터넷 예약 웹사이트나 스마트폰 어플에서 예약을 할 때 호텔 용어 때문에 불편을 느끼시지는 않았는지요? 단지 호텔에서 쓰는 용어만 알아 두어도 예약이나 이용 시에 많은 도움이 되고 호텔 이용에 재미를 더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용객들이 알아 두어야 하는 호텔 용어를 정리 해봤습니다. 호텔 등급과 객실 용어를 다루었고 체크인, 체크아웃, 객실서비스, 식당, 이용시설 등에 대해서는 이전 포스팅를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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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가 알고 있는 무궁화 등급은?  

2016년 4월까지 한시적으로 무궁화 등급과 별 등급을 병행하였고, 이전에 취득한 무궁화 등급은 3년의 유효기간이 지나면서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2019년 5월부터는 별 등급으로만 호텔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용어이지만 관광객들은 아직도 무궁화 등급을 논하고 있고 또는  준 특급, 특급의 용어를 관행으로 사용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 특급호텔이라는 명칭은 통상 4, 5성급 호텔을 이르기는 하지만 이제는 공식적으로는 없어진 명칭입니다.

 

2. 국내/ 해외의 호텔등급은 어떻게 나눠지나?

그럼 해외여행이나 국내여행을 하면서 만나보는 호텔의 등급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로 호텔 별의 갯수로만 판단해서 예약하고 현지 호텔에 도착해보면 별 등급과 비교해서 기대에 못 미쳐 실망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호텔 등급 기준을 호텔을 구성하는 요건으로 하다 보니 미묘하게 차이나는 괴리감으로 있으므로 호텔을 선정할 때에는 별등급 뿐만이 아니라 거기에 대해 시설수준, 서비스, 식사 품질 등을 같이 알아야 예상를 뒤엎는 문제를 덜 겪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성급(★)

    객실, 욕실, 조식 식당, 비상 안전시설 구비 등을 갖춘 호텔.
  • 2성급(★★)

    1성급 구성요소 + 최소한의 식음료나 부대시설을 갖춘 호텔.
  • 3성급(★★★)

    2성급 구성요소 + 1개 이상의 레스토랑, 로비, 라운지를 갖춘 호텔.
  • 4성급(★★★★)

    3성급 구성요소 + 고급스러운 시설, 품위 있는 가구, 고품질의 침구, 국제회의장, 비즈니스 센터, 피트니스 센터, 2개 이상의 레스토랑, 12시간 이상 가능한 룸서비스.
  • 5성급(★★★★★)

    4성급의 구성요소 + 3개 이상의 레스토랑, 24시간 룸서비스를 갖추고 최상급의 시설 유지를 하는 호텔.

별등급은 호텔이 갖춘 시설로 등급을 매겨지지만 꼭 4성급 호텔이 3성급 호텔보다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래서 예약 시에는 호텔의 등급은 참조만 하시고 예약 사이트에 있는 사용자들의 후기를 꼭 참조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참고로 광고나 예약 사이트에서 6성급 7성급 호텔을 보셨을텐데 실제 6성급, 7성급의 분류기준은 없습니다. 5성급 보다 더 좋은 시설,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홍보를 위한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된 등급 사례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표적인 7성급 호텔이 럭셔리의 메카라 할 수 있는 두바이의 ‘버즈 알 아랍’ 호텔이죠!

 

3. 침대 및 인원수에 따른 구분

각 룸타입에서 방에 비치된 침대의 수에 따라 재 구분 되므로 일행의 인원 수에 맞게 침대 수를 맞춰 선택 하셔야 합니다. 예) ‘디럭스+싱글룸(1인)’, ‘디럭스+트윈룸(2인)’,  ‘디럭스+더블룸(2인)’, ‘디럭스+트리플룸(3인)’등으로 쉽게 방 타입과 침대 개수를 조합해서 부를 수 있습니다.

  • 싱글 룸(Single Room)

싱글베드가 있는 1인용 객실을 지칭하며 혼자서 사용하기에 좋지만, 대부분의 호텔에서는 이런 룸 타입이 없는 경우가 많고 보통은 2인실 비용을 지불하고 1인이 사용하는 방식이 대부분입니다.

  • 트윈 룸(Twin Room)

1인용 침대가 2개 들어 있어 1인 1침대를 사용하는 2인용 객실을 말합니다. 한방에 2인이 각각 침대를 사용할 수 있는 룸이라 친구 사이 또는 동성 일행끼리 사용하기 좋습니다.

  • 더블 룸(Double Room)

더블 침대가 들어있는 객실로 두 사람이 하나의 침대를 사용하는 객실을 지칭합니다. 킹 사이즈 또는 퀸사이즈 베드를 2명이 사용하는 객실로 대부분의 호텔에서 가장 기본적인 룸으로 사용됩니다. 부부, 커플단위 이용자에게 좋습니다.

  • 트리플 룸(Triple Room)

    3인이 사용할 수 있는 침대가 비치 되어있는 객실을 지칭하며 보통은 싱글 침대 3개가 들어 있는 것 보다는 더블베드 1개, 싱글베드 1개가 들어있는 것이 대부분이며 호텔에 따라서 아예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보통은 트윈베드 룸에 더블베드 1개, 싱글베드 1개를 넣거나 또는 트윈베드룸에 엑스트라 베드를 추가해서 트리플룸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4. 시설과 방크기에 따른 룸 타입

방타입은 아래로 내려 갈수록 상위 등급이며 호텔에서 쓰는 일방적인 방타입을 기술한 것이지 호텔마다 모든 타입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각 호텔들은 사정에 따라 선별적으로 방타입을 갖고 있으니 호텔 예약 시 확인을 하여야 합니다.

  • 스탠다드룸(Standard Room)

    6~8평 정도 되는 보통 크기의 일반적인 객실로 호텔에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객실입니다. 보통 예약 없이 호텔에 가서 체크인 할 때 별다른 방타입에 대한 이야기가 없으면 일반적으로 주는 방이기도 합니다.
  • 슈페리어 룸(Superior Room)

    특급 호텔의 기본적인 객실로 스탠다드 룸보다 상위의 룸이며 가구가 조금 더 추가되고 크기도 조금 더 넓은 편입니다. 일반인이 보기에 구분되지 않는 크기……호텔에 따라 스탠다드 룸이 없고 슈페리어 룸부터 있는 호텔도 있습니다.
  • 디럭스 룸(Deluxe Room)

    슈페리어 룸이나 디럭스 룸의 차이는 미묘하지만 어메니티(Amenity)등의 서비스에서 좀 더 좋은 객실을 말합니다. 발코니가 없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디럭스 룸에는 발코니가 있어서 방 밖의 전경을 보거나 밤에 야경을 즐길 수 있으며 휴양지에서는 발코니에서 어떤 풍경이 보이냐에 따라 정원이 보이는 ‘가든뷰’, 바다가 보이는 ‘씨뷰’ 룸 등으로 나누어집니다. 물론 가격 차이가 있어 씨뷰 룸이 좀 더 비쌉니다. 고급 호텔 중에서는 디럭스 룸이 최하등급인 일반 객실로 사용되기도 하며, 또는 스탠다드 룸에서 디럭스 룸으로 바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 익스큐티브룸(Executive Room)

    디럭스 룸보다 상위의 방이지만 큰 차이는 없고 아침 식사의 종류가 다르거나 층수가 차이나는 것 등으로 분류 되기도 합니다.
  • 커텍팅룸(Connecting Room)

    두 개의 객실 사이에 문으로 연결한 훔으로, 가족이나 단체 숙박객이 많이 이용하지만 일반적인 커넥팅 룸은 한방에는 더블베드룸, 다른방은 트위룸의 조합으로 만들어 지니 침대 갯수에 대해서 확인을 하고 예약을 하여야 합니다. 휴양지 호텔에서 많이 볼 수 있지만 대부분의 호텔에는 아예 없거나 있어도 1~2개 정도만 보유하고 있는 방 타입입니다.
  • 스위트룸(Suite Room)

    침실1, 거실, 욕실 등으로 구분어 Suite Room이라고 지칭하는 객실입니다. 방이 따로 분리되어 있고 방이 넓으며 보통 좋은 층수에 위치에 있으며 방안의 컨디션이 아주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허니문이나 가족여행, 그리고 비즈니스의 목적으로 사용되어집니다.
  • 패밀리룸(Family Room)

    방이 2개 이상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2가족 이상 또는 일행이 방을 따로 사용해야 경우에 사용하면 좋습니다. 호텔 방의 크기도 넓고  해서 소규모 단체에게 좋지만 화장실이 하나만 있는 경우가 있어 몇 개인지 확인 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 풀빌라(Pool Villa)

    소형 풀장이 딸린 럭셔리 독채형 숙소를 의미하며 허니문 여행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최고급 형 숙소입니다. 물론 가족 단위로 이용해도 좋습니다. 빌라라고 해서 다 풀빌라는 아니라는 점에 유의해야 하며 호텔에서는 고가의 최고급 숙소입니다. 단독 풀이 따로 없는 경우는 따로 ‘가든 빌라’ 또는 ‘방갈로’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여기까지 만 알아둬도 호텔 예약하는데 상담원과 60% 이상 대화가 가능해집니다. 그럼 다음에 포스팅 할 호텔 서비스 용어까지 습득하신다면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던 상담원과 이야기를 하던 완전한 대화가 이루어 질 것이라고 봅니다. 코로나19(Covid19)가 빨리 지나가고 자유로운 여행이 빨리 이루어지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이 포스팅은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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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용어정리로 호텔 예약과 이용이 쉬어진다-객실 서비스, 이용시설, 체크 인/아웃 용어 https://thelivequest.com/%ed%98%b8%ec%ba%89%ec%8a%a4-%ed%98%b8%ed%85%94%ec%9a%a9%ec%96%b4%ec%a0%95%eb%a6%ac-%ec%98%a8%eb%9d%bc%ec%9d%b8%ec%98%88%ec%95%bd-%ec%a6%90%ea%b1%b0%ec%9a%b4%ed%98%b8%ed%85%94%ec%9d%b4%ec%9a%a9/?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25ed%2598%25b8%25ec%25ba%2589%25ec%258a%25a4-%25ed%2598%25b8%25ed%2585%2594%25ec%259a%25a9%25ec%2596%25b4%25ec%25a0%2595%25eb%25a6%25ac-%25ec%2598%25a8%25eb%259d%25bc%25ec%259d%25b8%25ec%2598%2588%25ec%2595%25bd-%25ec%25a6%2590%25ea%25b1%25b0%25ec%259a%25b4%25ed%2598%25b8%25ed%2585%2594%25ec%259d%25b4%25ec%259a%25a9 https://thelivequest.com/%ed%98%b8%ec%ba%89%ec%8a%a4-%ed%98%b8%ed%85%94%ec%9a%a9%ec%96%b4%ec%a0%95%eb%a6%ac-%ec%98%a8%eb%9d%bc%ec%9d%b8%ec%98%88%ec%95%bd-%ec%a6%90%ea%b1%b0%ec%9a%b4%ed%98%b8%ed%85%94%ec%9d%b4%ec%9a%a9/#respond Mon, 14 Jun 2021 04:41:19 +0000 https://thelivequest.com/?p=6832 이런 경험은 없으신가요......호텔방 미니바에 있는 스낵은 그냥 먹어도 되는 건지 돈을 내야하는 건지 또는 예약 포함 사항인데 모르고 이용 못했다 던지…... 이 모든 사항은 예약 시 낯선 호텔 용어이지만 여러분들의 바우처에 표기되어 있습니다. 호텔 용어를 모른다면 사용하지 못하고 그냥 넘어 갈 사안들이죠. 온라인 예약 시스템에서 낯선 용어 때문에 예약하는 일 자체가 꺼려지시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나 단지 호텔에서 쓰는 용어만 알아 두어도 예약이나 이용 시에 많은 도움이 되고 호텔 이용에 재미를 더할 것이라도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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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알고 나면 이해되지만 모르면 한없이 생소한 호텔 용어……

호텔에서 마주친 낯선 용어 때문에 제대로 서비스를 이용 못하는 불상사를 방지하려면 기본적인 호텔 용어들을 미리 숙지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여행에 나가서도 호텔의 프론트 데스크 직원이 말하는 호텔 용어들을 쏙쏙 알아들어 대화가 가능해지고 여행이 더 즐거워집니다.

호텔 이용 시 도움이 될 만한 용어들과 관련 팁을 정리했습니다.

1. 프론트 데스크(Front Desk) – Check in, Check Out

 

  • 바우처(Voucher)

    호텔 예약 시, 예약이 완료되면 그를 증명하는 증명서, 혹은 예약확인증으로 이메일로 받으면 꼭 스마트폰에 저장해 두시고 프린터로 출력해 두셔야 합니다.
    바우처를 프론트데스크에 제출하면 체크인이 수월하게 진행됩니다. 준비한 바우처를 분실 되었을 경우에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바우처를 보여줘도 됩니다.
    스마트폰에 저장해 두는 이유는 예약한 사이트에서 언제든지 보여 줄 수 있지만 간혹 생길지 모르는 인터넷이 안될 경우에 대비해서 입니다.

  • 컨시어지(Concierge)

    컨시어지는 투숙객의 편의를 제공하는 데스크이며 프론프 데스크 주변에 위치합니다. 툭숙객들의 짐을 맡기거나 호텔안내, 관광, 공연, 식당예약, 렌터카 등의 안내 및 예약 대행까지 컨시어지를 통해서 할 수 있는 곳입니다. 투어 데스크가 따로 있는 호텔도 많지만 기본적인 편의는 컨시어지에 문의하면 됩니다.

  • 디포짓(Deposit)

    방안의 미니바를 이용하거나 기물파손 등 비용이 발생하는 상황에 대비해 보증금을 내는 것으로 체크아웃 시 별다른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전액 환불 해줍니다.

  • 얼리 체크인(Early Checkin)

    모든 호텔들의 정상적인 체크인 시가은 오후 2~3시 사이로 정해져 있으며 일찍 호텔에 도착한 경우는 프론트 데스크에 얼리체크인을 요청해 볼 수 있고 예약 상황이 여유가 있으면 가능합니다. 그러나 정해진 시간보다 이른 시간에 체크인하는 것이므로 만약 비용이 청구되면 계산을 해야 하는게 원칙입니다.

  • 레이트 체크아웃(Late Checkout)

    모든 호텔들의 정상 체크아웃 시간인 오전 11시~오후1시 사이에 정해져 있으며 호텔마다 달라서 꼭 프론트 데스크에서 정확한 체크아웃시간을 확인하시고 정해진 시간보다 늦은 시간에 체크아웃 하게 되면 미리 요청을 꼭 해서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객실 예약상황에 따라 여유가 있는 경우에 가능하며 추가 요금이 부과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 엑스트라 차지(Extra Charge)

    인원이 추가 되었을 때 부과되는 추가요금, 미니바 이용 시 부과되는 추가 요금, 룸서비스 이용 시 부과되는 추가, 전화요금 등의 추가요금으로 체크아웃때 계산 명세서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 노쇼(No Show)

    정상적으로 예약하고 예약 당일 체크인하지 않은 경우, ‘노쇼’라고 말합니다. 호텔에 사전 연락하여 취소를 하게 되면 예약취소가 되어 결제 완료된 금액은 취소 규정에 의해 차등 환불되지만 노쇼인 경우는 지불했던 예약금이나 객실요금은 반환되지 않습니다.

 

2. 객실 서비스

 

  • 올 인클루시브(All Inclusive)

    호텔에서 제공하는 식사 및 부대 시설을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간혹 호텔 프로모 행사로 손님 모르게 포함되어 있거나 본인이 계산을 했는데 용어를 몰라서 이용을 못하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내가 예약한 상품에 올 인클루시브가 명시되어 있으면 모든 것을 편하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 어메니티(Amenity)

    객실에 기본적으로 구비된 서비스 용품을 말하며, 주로 욕실에서 쓰는 소모품을 의미한다. 샴푸, 바디 워시, 비누, 면도기, 치약과 칫솔, 면봉, 헤어 캡, 일회용 빗, 위생봉투 등이 구비되며, 고급 호텔에는 반짇고리, 화장솜, 바디로션 등도 갖춰져 있다.
    치솔, 로션, 샴푸, 비누 등 욕실과 화장대에 구비되어 있는 편의 및 소모품 1회용이기 때문에 마음에 들면 눈치 보지 말고 챙겨와도 무방하다.

  • 컴플리멘터리/컴프(Complimentary)

    생수, 차, 커피, 과자 등 객실 내 무료로 제공되는 식음료. 무료로 제공되는 것으로 보통 생수2병, 커피와 차, 티백 등이 있어요. (필요하면 추가로 더 요청이 가능)
    호텔 객실의 냉장고 및 선반에 비치된 각종 음료와 주류, 스낵은 거의 유료인데 컴플리멘터리라고 적혀져 있는 경우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는 점.

  • 미니바(Mini Bar)

    과자, 맥주, 음료수 등 객실 냉장고 내에 제공되는 식음료로 컴플리멘터리와 달리 먹은 만큼 요금을 지불해야 하니 주의할 것.

  • 하우스 키핑(House Keeping)

    투숙객이 외출한 사이 객실을 청소하고 물품을 재 정비하는 일.
    객실 관리를 의미한다. 침구류나 어메니티가 더 필요하거나 객실 청소를 원하는 경우 호텔내의 하우스키핑으로 전화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턴다운 서비스(Turn Down Service)

    최상의 숙면을 위해 취침 직전 객실 청소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
    보통 저녁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브닝 턴다운 서비스라고 부른다. 낯 시간대 객실 청소를 하는 것 외에 저녁 시간에 침구를 세팅하고 객실을 다시 정리해주는 것을 의미한다. 특급 호텔에서는 매일 1~2회의 턴다운 서비스를 제공하며, 베드타임 쿠키나 초콜릿 등을 제공하기도 한다. 레지던스 형 숙소에서는 턴다운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다.

  • DND(Do not Disturb)

    청소 서비스를 받지 않아도 된다는 뜻의 표시판으로 늦잠을 방해하고 싶지 않거나 청소가 필요 없을 경우 문고리에 걸어 두면 된다.

  • 메이크업(Make Up)

    DND 표시판 뒷면에 객실 청소를 원하다는 뜻의 표시! 청소를 원하는 경우 문고리에 걸어두면 된다.

  • 버틀러 서비스(Butler Service)

    버틀러(Butler)란 컨시어지보다 더 가까이서 고객의 편의를 돕는 퍼스털(Personal)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을 의미하며, 한마디로 개인 비서 또는 집사와 같다. 버틀러 서비스는 특급 호텔 중 럭셔리 룸에 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3. 호텔식사

 

  • BB(Bed and Breakfast)

    호텔에 머무는 동안 제공하는 아침 식사로 5성급 이사의 호텔에서는 유럽식, 미국식, 아사아식 각국의 음식을 푸짐하게 뷔페식으로 제공되며 그 외의 호텔은 콘티넨탈식, 아메리칸식, 아이안식 등의 음식을 간단하게 뷔페식으로 제공되어지거나 아니면 3가지 스타일 중 1가지를 선택하면 서빙해 주는 방식이다.

    – 콘티넨탈(Continental)
    유럽식 아침식단으로 간단한 빵 종류, 오트밀, 시리얼, 살라미와 같은 차가운 메뉴에 커피, 홍차, 주스 등 음료를 곁들입니다. 유럽식 호텔을 이용할 때는 이럲게 간단한 구성으로 나옵니다.

    – 아메리칸 블랙퍼스트(Breakfast)
    미국식 식단으로 감자를 곁들인 계란 요리를 비롯해 토스트, 베이컨, 프렌치 프라이, 소시지 등과 함께 커파, 차, 우유, 주스 등의 음료 중 선택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 오리엔탈(Oriental)
    아시아식 식단으로 밥과 고기 종류의 반찬이나 소시지 종류의 반찬, 그리고 야채 조금이 제공 됩니다.

  • 하프보드(Half Board)

    기본 제공되는 아침 식사와 점심 또는 저녁식사를 선택하여 하루에 두끼의 식사를 할 수 있는 서비스.

  • 풀보드(Full Board)

    투숙 기간 동안 아침, 점심, 저녁 모든 식사를 할 수 있어 끼니마다 뭘 먹을지 고민할 필요가 없고 하루 종일 리조트안에서 즐길 수 있어 가족 여행에 인기가 많은 서비스

  • 룸서비스(Room Service)

    객실로 음시과 와인등을 배달해 주는 서비스로 5성급 호텔은 24시간 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기본이다. 룸 서비스 내용은 바로 결제하거나, 객실에 룸차지로 달아 놓고 체크아웃 시 한번에 지불할 수 있다.

 

4. 호텔 내 시설 관련 용어

 

 

  • 인피니티 풀(Infinity Pool)

    수영장 한 쪽 면이 오픈된 야외 수영장을 의미한다. 수영장의 경계와 자연의 경계가 하나가 된 것 같이 보여 인증샷 명소로 인기가 좋다. 인피니티 풀 중에서도 바다와 붙어있는 비치 사이드풀은 수영장의 한쪽면이 바다와 연결된 듯이 보이도록 설계되었다. 그래서 수영장에 있지만 마치 바다위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숙소 선택 시 인피니티 풀이 있는지 알아보는게 좋다.

 

5. 교통서비스

 

  • 발렛(Valet)

    고객의 차를 대신 주차해주는 서비스

  • 픽업(Pick Up)

    고객이 공항에 도착을 하면 공항에서 호텔까지 모셔오는 서비스

  • 샌딩(Sending)

    고객을 호텔에서 공항까지 데려다 주는 서비스

이 외에도 아주 많은 호텔 용어들이 있지만 이용하시는 고객이시라면 이 정도 용어만 알고 계셔도 호텔에서  문제 없이 즐겁게 이용 할 수 있고 예약 또한 용어 때문에 막히는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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